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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게시판 재오픈 합니다. 써치맨  |  2018-02-27  |  조회(404)
안녕하세요. 사람찾기전문 서치맨 입니다. 자유게시판을 재오픈하니 알리고싶은 글, 이슈, 사진 등 재미있는 게시물을 자유롭게 공유하세요. 그러나불법게시물은 게재는 삼가해 주시기 바라면 발견 즉시 삭제 조치됩니다. [사람찾기전문 서치맨]
45496    애인구함 김영훈  |  2003-06-08  |  조회(1599)
윤상원님의 글: : 안녕하세요 우연히 이걸 보다가 연락을 하게 됐네요 : : : : : :안녕하세요애인구함 커피한잔어대요01692822651연락주세요
45494 메일 친구 이신우  |  2003-08-11  |  조회(1988)
안녕하세요.함께 이야기 나눌 메일 친구를 만나고 싶습니다.저는 올해42세 이구요.여자분 보다는 같은 남자분끼리 세상사 이야기를 나누고 싶네요.저보다 연세가 많은 형님 같은분 연락 바랍니다.
45495    [re] 메일 친구 이정희  |  2004-08-05  |  조회(1258)
>안녕하세요.함께 이야기 나눌 메일 친구를 만나고 싶습니다.저는 올해42세 이구요.여자분 보다는 같은 남자분끼리 세상사 이야기를 나누고 싶네요.저보다 연세가 많은 형님 같은분 연락 바랍니다.
45493 인연 장화석  |  2003-07-26  |  조회(1747)
분명있죠^^
45492 인연 장화석  |  2003-07-26  |  조회(1293)
조은사람이 나타나겠죠^^
45491 앗 이런곳이 ㅎㅎ 김윤범  |  2003-07-15  |  조회(1472)
ㅎ 그냥 메신져에 추가등록 시킴 됌다 ㅎㅎyunbum@hanmail.net
45490 메일친구 신희영  |  2003-06-28  |  조회(1524)
rkflhm
45489 +멀리있지만 가까워질수있는 편안한 사람을 … +유키디아…  |  2003-06-28  |  조회(1479)
안녕하세요 .저는 지윤이라구 하구요 . 중국에서 유학중인 17살소녀입니다 .여기서 산지도 어느덧 3년이 되었는데요...이렇게 짧지않은 시간을 여기서 보내면서저와 잘 맞는 편안한 사람을 찾기가 쉽지 않았어요 ..그래서 이렇게 여기에 글을 올립니다 .연령, 성별 모두 상관없구요^^마음이 아름다운 사람을 찾습니다 .제 메일주소는 juni_cn@hanmail.net 이예요 .언제든지 메일 보내주…
45488 뇌성마비와 사랑할 수 있는 여성만........ 우창수  |  2003-06-25  |  조회(1693)
너에게 - 나의 아프로디테에게..봄햇살 아래,빛나는 너의 모습은 청초한 天上의 아름다운 존재.날개가 없는 난,오르페우스.네게가까이 갈 수 없어서,이렇게 노래하도다.미궁같은 불지옥 속에천만년을 유배된 체로 운명의 시지프 산정을 향해끊임없이 희망과 한숨의 돌을 올리지만,아프로디테,아프로디테여....!너만이나를 따스한 시선으로 봐준다면,곁에서 함께 해준다면…
45487 삶에 너무도 지쳐버린... 고독한 나…  |  2003-06-20  |  조회(1406)
타의에 의해 변해버린 내 삶의 무게가 이젠 지탱하기조차 힘들다 물론 이런식의 변명이 내 잘못을 회피하는 것 같기도 하다 지금 정신적으로나 물질적으로 힘든시점에서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어줄 부담없이 편안한 메일 친구...기다립니다
45486 우리 서로 사랑합시다 고독한 나…  |  2003-06-19  |  조회(1466)
안녕하세요 저는 30대이고요 서울에 산답니다서로 힘들때 편안하게 마음을 터놓을 수 있는 그런 분...기다릴께요나무꾼이 지금 외롭거든요...!
45485 더운 날씨가 우리를 지치게 하지만.. 김현수  |  2003-06-08  |  조회(1310)
배경음악이 잔잔해서 나쁘진 않군여... 션한 바다풍경이라두 홈피에 깔려있었담 좋았을텐데... 탁트인 파란 바다처럼... 하얗게 비행하는 구름처럼... 그렇게 친구가 되고 싶어여... 저와 멜친구 하구 싶으신 분은 연락 주세여.... 전...남자구여 30세예여... 바다랑 파도랑 기차여행을 좋아하는... 어찌보면 인생의 긴 여정을 여행처럼 좋아하고 싶은 작은 사람 중 하나져.…
45483 친구해요   답글(1) 신유리  |  2003-06-02  |  조회(1542)
전 20살 여자구요.ㅋ좋은 친구 찾습니다.ㅋ우연히 이 사이트에 들어오게 되었는데또 이렇게 우연히 글을 쓰게 됐네요.여자분이든 남자분이든 모두 대 환영이예요친구합시다^^
45481    유리 글을 보고 남기네여...   답글(1) 박종훈  |  2003-06-07  |  조회(1490)
안녕하세요...유리 님 글을 보고 글을 남기네요...먼저 저에 대해 소개할께요..전 인천에 살고 이름은 박종훈 7월14일에 전역하는 말년병장이구여...학교는 인천전문대이고...키는 179..체중은 67정도...사지 멀쩡한 남자입니다..아 나이는 24이구여..제가 유리님보다 나이가 좀 많져?^^저는 고민이 있거나 힘든 일 즐거운 일 있을때 즐겁게 메일 보내고 싶은분을 찾았는데 유리님이 이…
45480 또한번의여름이찾아오는군여...... 한정진  |  2003-06-02  |  조회(1258)
이제또 28번재의 여름을 맞이하게되는군여...이제는 계절의변화에도 아무감정이없어지는 그런나이가 되어가는걸까여....비오는날 사랑하는사람과 우산을들구 거리를 걷구싶은맘보다는 쓴소주가 더그리워지는 그런나이가 되어.....옆에서 삼겹살을 젖가락으루 살짝누르며 익기를 기다리고있는 그런누군가를 기다려봅니다.... 메일을 매일기다립니다.
45479 편안한 친구 한상현  |  2003-05-31  |  조회(1251)
편안하고 부담없는 대화상대를?
45478 종석이형 박성규  |  2003-04-06  |  조회(1590)
종석이형 보구싶다형 난 항상사는게 엉망이다..빌어먹을 이나이먹도록해놓은것두없고 형 어디있는겨? 좀열락줌하구살자..형 세상이 나란놈을 버려도 형은 날안버린다구 약속혔잔어 미안해형 형힘든얘기 들었어 그런데두 동생이란놈은 빌어먹을 형한테 때만쓰려하네 형 보고싶다 정말 나에게 큰힘이되어주었던형인데 명철이형 그렇게 허무하게보네구 남은건 형하나인데 형…
45477 정말 운없는놈입니다 사는것두힘들지만..... 박성규  |  2003-04-06  |  조회(1511)
사는것두힘들지만 내가족을힘들게하는놈 이렇게살아야하나요....열심히살아보려애를쓴적두많았어요 어릴땐 그누구보다도 잘살아야지했는데 지금에전 아무것두없는 빈털털이군요..사랑하는사람도있었는데...사랑하는친구도..사랑하는가족도..이젠 저 혼자군요 배운것두없고 아는것두없고 내옆에는 아무것두없군요..세월은 외이리 빠른지 벌써30살이됬군요...난 마냥 어린…
45475    당신의 맘속엔 사랑이 있군요.. 버금신화  |  2003-05-07  |  조회(1449)
당신의 삶이 어떤지는 모르지만 힘든모습인것 같네요..하지만 지금 힘든 그 모습에서두 남을 배려하는맘..당신의 밝은 미래가 보이는것 같네요..당장 없다고 절망하지 마세요..당신의 따뜻한 맘이있는한 당신의 환한미소가 기다릴것입니다.인생의 선배로써..
45476    이제 반만 얻어보세여.. 희망  |  2003-07-11  |  조회(1322)
박성규님의 글: : 사는것두힘들지만 내가족을힘들게하는놈 이렇게살아야하나요....열심히살아보려애를쓴적두많았어요 어릴땐 그누구보다도 잘살아야지했는데 지금에전 아무것두없는 빈털털이군요..사랑하는사람도있었는데...사랑하는친구도..사랑하는가족도..이젠 저 혼자군요 배운것두없고 아는것두없고 내옆에는 아무것두없군요..세월은 외이리 빠른지 벌써30살이됬…
45474 초딩멜친구하실분요 여,남모드 *^^*  |  2003-04-05  |  조회(1508)
저는 여자이구요... 초딩이고, 멜로 언제나 편안하게 친구할수있는 분을찾아요...저는13살이구요 13살이었으면함돠.
45472 그냥 편안하게 애기할수 있는 친구를 찾습니…   답글(1) 임채만  |  2003-03-28  |  조회(1753)
서로 얘기나눌 친구를 찾습니다..여자분이면 더 좋고요...아님 남자분도 괜찮습니다..좋은 인연 있었으면 다았으면 좋겠습니다..행복하시고요..건강해요..
45471 좋은 친구해요~~ 푸른하늘  |  2003-03-27  |  조회(1318)
24살에 청년 이고요 힘들고 슬플때 필요한 친구가 있으면 해요~
45470 중*고딩 남[[메일칭구 구합니다 ㅇF옹아★  |  2003-03-26  |  조회(1386)
저는 15살의 소녀입니답_전라남도 순천시에 살구요、물론 순천을 모르는 분들이 많지만;;느낌표 기적의 도서관 1호점이 생기는 곳이라면;;알 것 같네요;;저랑 메일 칭구 하실분은//버디에서 ㅇF옹ㅇト라는 아듸를 찾아서,,연락을 해주셨으면;;합니다,,ㅋㄷ★ 친해지면 폰번호도 갈켜드릴께요^-^우선간 여기만;; 018-***-**** ㅋ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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