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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게시판 재오픈 합니다. 써치맨  |  2018-02-27  |  조회(412)
안녕하세요. 사람찾기전문 서치맨 입니다. 자유게시판을 재오픈하니 알리고싶은 글, 이슈, 사진 등 재미있는 게시물을 자유롭게 공유하세요. 그러나불법게시물은 게재는 삼가해 주시기 바라면 발견 즉시 삭제 조치됩니다. [사람찾기전문 서치맨]
45545 나의 진정한 인연을 찾습니다,,   답글(1) 김주연  |  2001-11-28  |  조회(1909)
태어나면서이미누군가가 정해져 있엇다면 이제는 그를 만나고 싶다,, 나의 진정한 반쪽을 만나고 싶습니다,, 많은 이메일을 부탁 드리고 싶군요.
45544    저도 기다립니다 suwongom00[이…  |  2002-01-22  |  조회(1077)
제발 남자가 아니길.............
45543 저두 짚신 한짝이 없어여~ 지니  |  2001-11-27  |  조회(1510)
저는 24살의 대한의 남아이며 12월에 전역을 앞두고 있는 말년 병장 입니다. 이번 겨울을 어찌 보내야 할런지...연하도 괜찮으시다면 연락주세여~~~그냥 편안하게 ...~.~저는 설에 살고 있어여~~상계동....전역할려면 이제 20일가량 밖에 안남았어여~~
45542 겨울밤 쏘주한잔~~~ 오렌지  |  2001-11-14  |  조회(1304)
어느덧 불혹의나이가다가오니,떨어지는낙엽이 더욱안스럽고,찬바람부는 겨울이싫어지외다.추운겨울밤 귀를움켜지며,차가운포장마차에서,발동동구르며 쏘주잔에 386 세계를논하실 분 서 수원
45541    E-mail me Sandy Chen  |  2002-09-05  |  조회(1359)
오렌지님의 글: : 어느덧 불혹의나이가다가오니,떨어지는낙엽이 더욱안스럽고,: : 찬바람부는 겨울이싫어지외다.: : 추운겨울밤 귀를움켜지며,차가운포장마차에서,: : 발동동구르며 쏘주잔에 386 세계를논하실 분 : : 서 수원: :
45540 친구야~~~~그립다.... 조희훈  |  2001-11-11  |  조회(1388)
좋은 친구가 그립구나... 항상 힘이 들때나 즐거울때나 이야기 나눌수 있는 그런 친구 말야... 정말 좋은 친구가 않이겠니? ☆연락처:018-265-8845
45539 저와 친구가 되어주실래요..^^* 김수정  |  2001-11-09  |  조회(1738)
>멜 친구가 필요하네요.>올해있어서 많이 힘이드네요. >이런 저에게 조금이나마 위로에 친구가 되어주실뿐은 안계신가요.........?>정말 힘들때 친구가 필요하다는 걸 이제야 알게 됬네요. ^^>멜 기다릴께요. >그럼 오늘 하루도 보람있는 하루가 되시길....^^
45536    힘내시길... 박재민  |  2001-11-23  |  조회(1218)
김수정님의 글: : >멜 친구가 필요하네요.: : : : >올해있어서 많이 힘이드네요. : : : : >이런 저에게 조금이나마 위로에 : : 친구가 되어주실뿐은 안계신가요.........?: : : : >정말 힘들때 친구가 필요하다는 걸 이제야 : : 알게 됬네요. ^^: : : : >멜 기다릴께요. : : : : >그럼 오늘 하루도 보람있는 하루가 되시길....^^: : 우연찮게 메일을 보게되었습니다.…
45537    혹시 제가 자격이 될련지.... 김진수  |  2002-02-06  |  조회(1366)
안녕 하세요? 사이트 뒤젹이다 좋은 걸 찾은 것 같네요 . 힘들때 누군가에거 하소연을 할수 있다는 자체가 좋다고 느껴요 .제가 할수만 있다면 해드리고 싶은데 자격이 될련지?제소개 할까요? 이름은 위에 있구요. 현직업은 공수 특전사, 6년차하고 있구요 취미는 페러글라이딩, 드라이브, 여행등 그리고 성격이 활발해서 모든 운동을 좋아해요. 참 응급구조에도 관심이 많아…
45538    연락하고 싶네요 이창수  |  2002-06-12  |  조회(1231)
전화로 이야기 나누고 싶네요!23살이고 전라도에 살고 있어요이야기할 사람이 필요하시면연락주세요!그럼...011-9456-9363
45535 친구가 필요한데 정문수  |  2001-11-06  |  조회(1283)
정말 서로에게 힘이 되어줄 그런 사람 아니 친구를찾고있어여 많은 관심들 부탁 드리구여 많은멜 문자 남겨줘여^^011-9617-9621
45534 멜친구하실여성분 멜친구해요  |  2001-09-28  |  조회(1263)
안녕하세요 저는 이호규라고 합니다 안좋은 생활을 하다가 벌을 받고 사회에 나왔습니다 친구도 없고 적응하기도 힘듭니다 저에게 용기를 주실 멜친구를 찾습니다 연락주세요
45533 사랑찾기 성준형  |  2001-08-27  |  조회(1336)
안녕하세요,저는71년생인성준형입니다.사랑을찾습니다.연락주세요018-320-5409
45532 결혼은했구요.....나이는30... 현기  |  2001-08-16  |  조회(1650)
나이는 30이구요...메일 주고 받을수있는 분.....얘기나누고 싶으신분.......기다립니다.........결혼은 했구요......
45531 클릭B팬이시면 멜 보내주세요 서보민  |  2001-08-16  |  조회(1384)
안녕하세요전 15살 여자구요 클릭B팬입니다.멜 마니보내주세요
45530 멜 친구찾아요 guswls  |  2001-06-07  |  조회(1410)
안녕하세요저는 맘을 나눌수 있고 맘을 털어놓수있는그런 멜 친구를 찾아요
45529 멜친구 찾아요 twni  |  2001-06-04  |  조회(1226)
저의 마음을 같이 나눌 수있는 그런 친구를 찾고 있습니다전 35살 미혼입니다멜 답장은 늦더라도 꼭 해드리구요 좋은 친구를 만나고 싶거든요 그럼 많은 연락 기다릴게요...
45528 오늘 좋은 사이트를 알게 됐내영 신수진  |  2001-04-27  |  조회(1746)
안녕하세여...오늘 레포트 자료를 찾다가 우연히 사람찾기란을 봤어영음.. 전 제가 젤루 존경하는 샘을 찾고 싶어서 여러군데 둘러봤는데 우ㅜ연히 펜팔친구 하는 사이트를 이렇게 알게 되었어영.음...우선 제 소개부터 할게여,,,전 대구대학교 치료특수교육과 3학년에 재학중인 학생이에여...나인 23이구영..음.. 안 구래도 챗팅사이트에서 좋은 펜팔을 몇 명 알게 돼서 펜팔을 하…
45527    답글 조이휘  |  2002-01-27  |  조회(1295)
신수진님의 글: : 안녕하세여...오늘 레포트 자료를 찾다가 우연히 사람찾기란을 봤어영음.. 전 제가 젤루 존경하는 샘을 찾고 싶어서 여러군데 둘러봤는데 우ㅜ연히 펜팔친구 하는 사이트를 이렇게 알게 되었어영.음...우선 제 소개부터 할게여,,,전 대구대학교 치료특수교육과 3학년에 재학중인 학생이에여...나인 23이구영..음.. 안 구래도 챗팅사이트에서 좋은 펜팔을 몇 명 알…
45526 메일주고받을분 동훈  |  2001-02-25  |  조회(1328)
저의 마음을 같이 나눌 수있는 그런 친구를 찾고 있습니다 멜 답장은 늦더라도 꼭 해드리구요 조은 친구를 만나고 싶거든요 그럼 많은 연락 기다릴게요...행복하세요,,,
45525    친구하자는 데서 박민정  |  2003-05-08  |  조회(1234)
동훈님의 글: : 저의 마음을 같이 나눌 수있는 그런 친구를 찾고 있습니다 멜 답장은 늦더라도 꼭 해드리구요 조은 친구를 만나고 싶거든요 그럼 많은 연락 기다릴게요...행복하세요,,, : 친구하려면 이름이랑 나이랑 알아야 친구하죠 전 여자고 나이는 27살이고요
45524 멜칭구구해여... 여자여..  |  2001-02-23  |  조회(1393)
저랑멜칭구할남자분은가차없이멜날려여언제나기다릴께여...
45523 친구가 되고 싶습니다. 권성배  |  2003-03-07  |  조회(1472)
정성이 담긴 편지 한장, 하루를 시작하는 이메일 한통 나눌 친구가 되고 싶습니다. 항상 기쁨과 살아 숨쉬고 있다는 것을 느끼게 해줄 수 있는...그냥 편하게 투정부리고 편하게 기댈 수 있는 친구.우리 친구아이가...올해 30대에 입학한 늙은 친구 한번 키워보실라우~-----------------------------------------------------------◈ 사랑하기 의한 10가지1.. 자신보다 그를 더 좋아하지 마세요... ...…
45522 가끔은 외로움이 이동준  |  2003-02-18  |  조회(1502)
40대 중반의 유부남입니다. 이곳은 전북입니다. 직장근무상 객지에서 근무하고 토요일만 가족상봉이죠. 되돌아보면 하고 싶었던 일이 많았던 것 같았는데.. 이제는 나이만 먹어가는 것 같습니다. 가끔은 빈방에 외로움도 깃들고 ..가끔식 대화상대가 필요하신 분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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