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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게시판 재오픈 합니다. 써치맨  |  2018-02-27  |  조회(412)
안녕하세요. 사람찾기전문 서치맨 입니다. 자유게시판을 재오픈하니 알리고싶은 글, 이슈, 사진 등 재미있는 게시물을 자유롭게 공유하세요. 그러나불법게시물은 게재는 삼가해 주시기 바라면 발견 즉시 삭제 조치됩니다. [사람찾기전문 서치맨]
45622    저랑 멜 친구 할 분.... 부일  |  2000-10-31  |  조회(1184)
제가 힘이될 수 있다면 좋겠네요저 또한 힘들때 님에게 도움을 청할 수 있기를 바라며 이글을 띄웁니다.
45623       저랑 멜친구 하실분 없나여?... 김대훈  |  2000-11-18  |  조회(1198)
없긴 왜 없나요? 여기있죠... 평생을 친구가 되어 드릴수 있어요... 오래오래 친구하다가 애인도 될 수 있구요... 그리고 오래오래 앤 하다가 기분좋으면 그대의 남편이 될 수도... 농담이 좀 야했죠? 답장 기다리죠... 제 휴대폰은요...016-392-3743입니다. 멜만으로 기분전환이 되지 않는다면 전화하셔도 무방하구요... 오늘은 무지 기쁜 날이군요... 평생 친구를 얻었으니... 답…
45624    저랑 멜 친구 할 분.... 김호건  |  2000-11-06  |  조회(1059)
난 22 살이구 나두 멜 친구 구하러 왔다가 알게 됐걸랑난 인천 살구 열락 해 내 멜로,,,,저은 친구 하나 만들장,,,,헤헤열락 해서 많은 얘기 하장 구럼 빠빠시...
45620 안녕하세요. 힘든시간들을 보내고 계시는군… 이재옥  |  2000-08-10  |  조회(1572)
안녕하세요.전 집에서 백조 생활을 하고 있는 22살 이재옥이라고 해요.글을 읽어 보고나니 마음이 아프네요. 사랑이라는 단어가 행복이라고 생각하는데 그쪽은 불행으로 느껴질것 같네요. 아직 완전한사랑을 하기에는 너무 어린것 같은데 완전한 사랑을 만들기위해 겪는 하나의 과정이라고 생각하면 어떨까요. 한번생각해보세요.
45619 얼마전 그녀가 결혼을 했어요 이럴땐 어쩌죠? 이지훈  |  2000-08-07  |  조회(1534)
★ 사람찾기 사연은 필히 사람찾기 게시판에 올려주세요 ★* 저는 이제 26살 된 충남대 다니는 학생 입니다....제가 중3때 철모르게 만난 그녀와 사랑이 뭔지도 모르면서 우리는 가까 워 졌지요 군에 갔을때 아니나 다를까 그녀는 저를 버리고 8년의 연애생활의 종지부를 찍었답니다...며칠전 잘 아는 친구로 부터 그녀가 결혼을 했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애써 냉정을 찾으…
45618 멜팔 할 사람찾아여... 웅버미  |  2000-08-07  |  조회(1608)
전 부산에 26...늑대에요...살다보이.. 어느덧 나이가 이렇게 지나가는 지도 모르고 살아왔어요..시간이 흐르다보니.. 이제는 제 옆에서 누군가가 지켜줄 사람이 있었으면 합니다.... 나역시 그 누군가의 옆에서 지켜주고 싶고요...그 누군가를 찾기위해 이곳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혹 저와 멜팔 하시면서 서로에 대해 이야기 나누고 싶으신분 멜 주세요...
45617    얼마전 그녀가 결혼을 했어요 이럴땐 어쩌죠? 현미  |  2000-10-25  |  조회(1254)
마음을 접고 새로운 걸 시작하세요인연이 아닌가 보다라고 생각해요당신의 마음은 변함이 없어도 그 사람은 당신을 향한 마음이 사라졌어요안개처럼 사라졌다 다시 나타나는게 사랑입니다.힘든 일이지요 하지만, 겪어야 할 일이라면 빨리 잊는 게 당신에게 득이 되요
45615 이별하고 난 뒤 위로해 주실 분을 찾습니다   답글(1) 차이경  |  2000-08-07  |  조회(1973)
얼마 전 저는 두번째 이별을 하였습니다.첫사랑을 너무두 가슴아프게 하여서 다시는 사랑을 하지 않겠다는 제가 어렵게 시작한 사랑인데 겨우 70일만에 이별을 하게 되었습니다.저는 이별이 두려워 그에게 헌신적으로 하였는데 그는 정신적인 사랑 보다 육체적인 사랑을 더 원했습니다. 전 그런것이 너무두 싫었습니다.이젠 아무두 사랑하지 못할것 같습니다.절 도와 주실분 없…
45613 386 이라는것은 andychoi  |  2000-08-05  |  조회(1654)
어느덧 저도 386 이라는 애칭을 갇고 살아가는 나이가 되었네요..실은 너무나도 보고싶은 친구들이 있는데 아마도 찾지 못할것 같아요이 글이 저멀리 미주 지역으로만 간다면..쬐끔이라도 희망이 보일텐데..그냥 저랑 공감대만같이 할수 있는 분이라면 멜 주세요..이런저런 애기하며 살아요..어찌보면 인생이란 길다고는하지만 어찌보면 너무 짧아요....그렇죠...
45607    사랑의 깊이 만큼의 상처도 깊은겁니다. 용기… 지나가는싸…  |  2000-08-07  |  조회(1520)
사랑의 깊이 만큼의 상처도 깊은겁니다. 그 남자 말고 주위를 찬찬이 둘러보면 성실하고 착한 남자들 많습니다. 그 남자하고 헤어진 것이 백번 잘 된 일입니다. 그리고 사랑하되 깊이 빠지지 말고..사랑이 깊으면 상처 또한 깊은 것이니까요..... 당장은 힘들겠지만 ..... 깨끗이 잊으시고... 명ㅇ랑하고 마음이 밝고 건강한 남자 만나길 빕니다...... 지나가던 싸나이....
45614    [re] 386 이라는것은 나리다솜  |  2007-09-11  |  조회(1219)
그러게요...386세대라면.. 이제 중년의 나이에들어 쓸쓸함을 더할때인듯합니다.. 하지만 고독함을 즐거움으로 만끽한다면 좀더 외롭거나 그립지는 않으실겁니다... 정겨운이야기 살아가는 이야기를 나누는 그런친구 있으면 참으로 좋겠지요......... 시대에 발맞추어 과묵하게 진진한대화를 주고 받을수있는 그런친구가 있음도 아주 좋은듯합니다.....
45608    상처받은 세상모든 이에게 돼지  |  2000-09-01  |  조회(1415)
사람들 사이에 정이 있습니다..사람들 사이에 사랑이 있습니다...나보다 먼저 다른 이을 생각하는 마음이 있어...이별에 되한 생각은 당신을 더욱 힘들게 할뿐입니다...상처는 시간이 흐르며, 강물처럼 잊어집니다...
45609    이별하고 난 뒤 위로해 주실 분을 찾습니다 이원배  |  2000-09-10  |  조회(1402)
안녕하세여 전 군산사는 조그마한 가게을 운영하는 이원배라고 합니다 저도 같이 대화할분을 찬고 있느느데 마음있으면 멜 보내주세여...그럼
45610    이별하고 난 뒤 위로해 주실 분을 찾습니다 강하늘  |  2000-10-15  |  조회(1712)
사랑은 가슴속에 죽어가고 운명은 승부를 준비하고 노을은 비에 젖지 않는다그러나 나는 오늘 비에 젖은 노을을 보았다빵가루전 강원도 흑싸리파 캔따게 혹자로는 피뭍은 쓰메끼리라 불러다오다 털고 일어나서 외출을한다발이아프다그새 나의발이 커버린걸까??아니면 발에 살이 찐걸까??외출이라고 해봐야 동내 구멍가게에서 라면 하나 사는 정도지만외출하고 돌아와서 나의…
45611    이별하고 난 뒤 위로해 주실 분을 찾습니다 김호건  |  2000-11-06  |  조회(1187)
저두 이별 한지 얼마 안됐거든여,,,그래서 통할꺼 같아서 이렇게 멜을 띄웁니당멜로 같이 얘기나 하져,,,열락 바랍니당그럼 열락 되는 날까지 잘 있어염 빠빠시.... /)/) (="=)
45612    이별하고 난 뒤 위로해 주실 분을 찾습니다 백승렬  |  2000-11-10  |  조회(1129)
육체적인 사랑이라!솔직하고 진실되게 그 사람에게 자신의 모습을 말해 보셨습니까?난 결혼전까지 지키고 싶다던가 등등그런데도 그것만을 원하며 당신의 느낌과 마음을 이해해 주지 않는다면...뭘 주저하세요 당신의 나이가 몇인지 모르겠지만과감하게 정리하세요 그가 당신을 진정으로 사랑한다면 당신을 이해해 주었을 것입니다용기내세요 세상은 넓고 남자는 많다
45606 멜친구를 찾습니다 블랙조  |  2000-08-02  |  조회(1479)
저는 멜 친구를 찾습니다. 고등학교때 펜팔을 했었는데 이제는 컴퓨터로도 멜 친구를 찾을수 있다는게 참으로 놀라울 따름입니다. 친구가 필요해요. 저랑 친구하고 싶은분은 글을 남겨주세요. 저는 대전에 살구요. 98학번이랍니다. 좋은 친구가 되어 드릴께요.
45605 친구가 되어주실분 데이지  |  2000-08-02  |  조회(1585)
그냥 편한 친구가 되어 주실분을 찾습니다.
45603    친구가 되어주실분 0  |  2000-09-21  |  조회(1345)
간단해서 좋네요. 저랑 멜친구 하실래요? 맘 있으시면 메일 보내주세요.
45604 사랑에 관한 짧은기억... 짧은기억  |  2000-08-01  |  조회(1629)
9768일을 살아왔습니다..그중에서 누군가를 미치게 사랑한건 500일도 못됩니다.하지만 내 머리와 가슴속에는 그 500일로 가득차 있습니다..길지 않은 사랑, 떠나간 그녀때문에앞으로 1000일동안은 아무것도 못하고 보낼것 같습니다.뭔가 하고 싶은데 허둥대는 내 자신을 보고 있으면답답하기만 하네요.누군가와 편지라도 하고 싶네요.mail 올립니다..
45601    전18세 여잡니당 경남거제도 살고있습니당 많… 익성  |  2001-01-22  |  조회(12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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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602    몰라 익성  |  2001-01-22  |  조회(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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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600 이 쓸쓸한 가을 멜 친구 하지 않을 래요 가을남자  |  2000-11-14  |  조회(1379)
서로가 외로울때 도움줄수 있는 그런 멜 친구 하지않을 래요참고로 전 26살 이고 울산살아요
45598 저랑 멜친구 하실분 없나여?...   답글(1) 김인정  |  2000-11-10  |  조회(1553)
저는 전라도에 사는 21살의 대학생인데요..기쁠때나 슬플때나 함께 힘이 되어 줄수 있는 친구가 필요한데..() ()* " *.* " *() ()(^^)*HAPPY*(^^)(UU)" * . * " (UU)그런 친구 어디 없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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