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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게시판 재오픈 합니다. 써치맨  |  2018-02-27  |  조회(412)
안녕하세요. 사람찾기전문 서치맨 입니다. 자유게시판을 재오픈하니 알리고싶은 글, 이슈, 사진 등 재미있는 게시물을 자유롭게 공유하세요. 그러나불법게시물은 게재는 삼가해 주시기 바라면 발견 즉시 삭제 조치됩니다. [사람찾기전문 서치맨]
11 헤어졌던 약혼녀 한상애를 찾습니다 김의상  |  2000-01-19  |  조회(2986)
모질게도 헤어져야 했던 약혼녀 한상애가 보고싶습니다...일생을 같이하기로 약속하고,보금자리 트는 날을 기다리다,잔인한 타인으로 인해 방해와 오해로 얼룩진체 헤어진,20대 두남녀가 20년이 지난 오늘도, 아픈가슴을 안고 살아가고 있다....촛점잃은 눈으로 창공을 더듬다...게시판에 얼굴을 그려보는 이유는, 우리서로 잊혀진 얼굴들처럼, 모르고 살아가는 남이 되기 싫은 까…
10 누나(고성미)를 찾아주세요. 고형석  |  2000-01-12  |  조회(2944)
모질게도 헤어져야 했던 약혼녀 한상애가 보고싶습니다...일생을 같이하기로 약속하고,보금자리 트는 날을 기다리다,잔인한 타인으로 인해 방해와 오해로 얼룩진체 헤어진,20대 두남녀가 20년이 지난 오늘도, 아픈가슴을 안고 살아가고 있다....촛점잃은 눈으로 창공을 더듬다...게시판에 얼굴을 그려보는 이유는, 우리서로 잊혀진 얼굴들처럼, 모르고 살아가는 남이 되기 싫은 까…
9 지금은 지나간 시간 이지만..., 이재구  |  2000-01-09  |  조회(2838)
10년이 지나도 잊혀지지 않는 추억이 있읍니다.그때도 지금 처럼 날씨는 추웠고, 나 자신 마져 그런 추위에홀로 있음이 나를 더욱더 춥게 하였 답니다...,그러던 어느날 운명 처럼 친구에 소개로 알게 되었던 그녀,그녀가 보고 싶습니다.아마도 첫 만난 장소가 목동4거리 바보 레스토랑 인것 같아요...,남원 양씨 에다 아름 다울미 난초란 이름 처럼 그녀는 나에게환하게 다가 왔읍…
7 아내여, 미안하구나...   답글(1) 은행나무침…  |  1999-12-28  |  조회(3060)
아내여, 미안하구나.. 아내는 오늘도, 떨어지지 않는 눈을 비비며... 아내는 이 새벽에, 지친 몸을 가누며... 찬 바람 몰아치는 컴컴한 거리로 향한다. 어두운 생활 속에 혼자 내몰린 내 아내... 무거운 얼굴... 엷은 화장기... 야윈 어깨... 당신의 고통을 함께 나누지 못하고, 바라만 보뫼, 내 가슴은 죄스럽고, 무거운 한숨만 속으로 내 뱉을뿐... 당신과 함…
6 i love you kkd  |  1999-12-20  |  조회(2845)
그땐 내가 어렸었지많이 미안했어. 무어라 말 할 수 없구나. 다시 돌아와준다면 너에게 새로운모습을 보여줄수 있는데.... 사랑한다. J.M.A.부디 행복하길.... 만약 그렇지 못하다면 내가 항상 널 기다리는거 알지?그럼 꼭한번 연락 바란다.네가 즐겨부르던 그 노래를 아직도 기억한다.공일오비의 '텅빈거리'. 나 누군지 알겠지?꼭 한번 연락 해줘…
5 김종환의 `사랑을 위하여` 한남인  |  1999-11-20  |  조회(3137)
사랑을 위하여이른 아침에 잠에서 깨어 너를 바라볼 수 있다면물안개 피는 강가에 서서 작은 미소로 너를 부르리.하루를 살아도 행복할 수 있다면 나는 그 길을 택하고 싶다.세상이 우리를 힘들게 하여도 우리 둘은 변하지 않아너를 사랑하기에 저 하늘끝에 마지막 남은 진실하나로오래 두어도 진정 변하지 않는 사랑으로 남게 해주오.
4 상지대학교 생활미술학과 88학번인 김윤정씨… 곽태광  |  1999-11-12  |  조회(3071)
상지대학교 생활미술학과 88학번인 김윤정씨를 찾습니다. 졸업 동기중에서 김윤정이가 가장 생각납니다.이제는 서로 30줄에 접어 들었을 텐데. 보고 싶습니다. 장흥의 조용한 카페에 마주앉아 차 한잔 나누면서 지나간 이야기를 하고 싶군요.이분과 연락이 되시는 분은 저에게 연락을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3 하고싶은 말 한남인  |  1999-10-30  |  조회(2959)
그대는 언제나 나의 희망이오.그리고 나의 절망이며, 좌절이오.언제나 처럼 빛나는 미소와특히 그 신비스러운 눈빛은 나에게는 희망으로 솟아난다오.언제나 그대에게 향하는 내 마음을그대는 아는지 모르겠소. 나에게 그대가 없으면 그것은 절망이라오멀리서 그대를 바라보기만 해도 나는 족하오나는 그대의 눈빛만 보아도그대가 지금 어떤 기분인지…
1623    [re] 하고싶은 말 aa  |  2007-08-01  |  조회(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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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목포보험회사에서 근무중인 민이씨 연락 기… 김동열  |  1999-10-25  |  조회(2816)
우리의 대화는 잠깐이었지만 그것은 시작이었습니다그날(11,5,금요일)의 우리의 우연한 만남은 환상 그 자체이기에 더욱소중히 엮어갈 수있는 것입니다 그날(서울행 밤차에서)아쉬운 작별을 해야했던 것이 종래잊혀질 수가 없는가 봅니다 민이씨 제가말한 곳으로 (제주 광주)연락이나 오시길 기다리겠습니다 좋은 하루가 되시길 바라면서 동열?
1 `사랑의 광장` 담당자 입니다. 담당자  |  1999-10-20  |  조회(3085)
- 짝사랑의 열병으로 마음이 뜨겁습니까? -- 사랑의 마음을 전하지 못하고 속만 태우십니까? -- 옆구리가 한겨울의 시베리아 벌판처럼 시리십니까? -- 이 곳에 글을 올리십시오. - 안녕하십니까? "사랑의 광장" 담당자 입니다. 반갑습니다. 사랑의 열정으로 마음이 용광로같이 뜨거운 분이나, 혹은 뼈 속 깊은 곳까지 스미는 외로움이 있거든, 이 곳에 글을 올리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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