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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게시판 재오픈 합니다. 써치맨  |  2018-02-27  |  조회(384)
안녕하세요. 사람찾기전문 서치맨 입니다. 자유게시판을 재오픈하니 알리고싶은 글, 이슈, 사진 등 재미있는 게시물을 자유롭게 공유하세요. 그러나불법게시물은 게재는 삼가해 주시기 바라면 발견 즉시 삭제 조치됩니다. [사람찾기전문 서치맨]
45648    지나가는 여인 지나가는남…  |  2000-08-15  |  조회(1181)
근데유!어디로 연락한담?
45646 외롭고 힘들때 친구가되고 시퍼여.. 은혜천사  |  2000-08-01  |  조회(2133)
안녕하세여??전 산본에사는 15살은혜라고합니당..전 사실외동딸이어서 넘넘 외롭거덩여.. 그래서 친구가 필요한거구여..^^우연히 사이트를보다가 그냥한건데..여기서 조은친구가 마니생겼음 좋겠어여..그게제바램이기도 하구여..그냥 외롭고 힘들때 저에게 멜을보내주세여..그럼 바로 친구가 되드릴께여..별로아는건 없지만 그래도 친구가 될 자신을마니있거든여..히힛^^그럼 그…
45645 cloudy님 보세요 성미경  |  2000-08-01  |  조회(1735)
제가 답변을 올린다는게 그만 실수로 잘못 올려서 제목하고 이름만 들어가고 내용이 안 들어갔지 뭐예요. 이름은 공개를 안 하셨든데 이름은 어떻게 되죠.저는 심심해서 이방에 지나다가 저랑 나이가 동갑이 길래 왠지 메일을 보내고 싶어 이렇게 글을 띄운답니다. 근데 전 기혼인데 메일친구로 괜찮을 까요.기왕이면 미혼이면 좋겠죠. 전 작년에 결혼했죠.그쪽은 아직 미혼이…
45644 외로울때 클릭..... 친구  |  2000-07-31  |  조회(1703)
안녕하세요..저는대구에사는20살대학생이구요..남자입니다..그냥쓸쓸하고 외로울때메일보내주세요..남자.여자상관없습니다..속는샘치고보내주세요..
45643 멜 잘 봤어여^^ 수퍼맨  |  2000-07-28  |  조회(1544)
멜 잘 봤어여 고맙습당~~~^^그 남자친구는 군대갔어여 군대간지 한달 정도 되가는 군여 편지가 와싸어여 잘 지내냐고!!하지만 이젠 그 편지로 인해 속상해 하거나 우울해 하지 않아여 그 친구가 그저 건강하게 잘 지내길 바랄 뿐입니다 그쪽도 여자친구랑 헤어지셨다구여??다들 글케 살더군여 그러니 잊구 잘 지내여 보란듯이 그래서 담에 연락오면 아주 냉정하게 거절할수 있게..…
45642 cloudy cloudy  |  2000-07-26  |  조회(1621)
전 2-9반 남자입니다. 우연히 누굴 찾으러 왔다 글을 남김니다. 잠깐 이멜로 펜팔을 했지만 직업상 주기적인 편지를 오랫동안 보내기가 힘들어 펜팔을 계속할 수 없었지요. 꼭 이성이나 다른 목적이 아니라 그저 비슷한 나이의 사람과 살아온, 살아가는, 살아갈 얘기르 나눴으면 합니다. 남자든 여자든 상관없지만 아무리 화면사이라 해도 조금은 젠틀(?)한 사람이었으면 합니다. …
45641    지나가는 여인 성미경  |  2000-08-01  |  조회(1341)
>전 2-9반 남자입니다. 우연히 누굴 찾으러 왔다 글을 남김니다. 잠깐 이멜로 펜팔을 했지만 직업상 주기적인 편지를 오랫동안 보내기가 힘들어 펜팔을 계속할 수 없었지요. 꼭 이성이나 다른 목적이 아니라 그저 비슷한 나이의 사람과 살아온, 살아가는, 살아갈 얘기르 나눴으면 합니다. 남자든 여자든 상관없지만 아무리 화면사이라 해도 조금은 젠틀(?)한 사람이었으면 합니…
45640 편지쓰고싶따.. 꼬맹이  |  2000-07-25  |  조회(1471)
안녕하세여... 저는 펜팔을 무지 조아하는 18세 소녀 입니다. 오늘 무지 더웠죠? 아닌가... ^^ 이런 더운날에는 편지쓰는걸 조아하거든여... 그래서 말인데여.. 저랑 펜팔하실분은.. 경남 창원시 사파동 동성 아파트 110동 2202호 김선혜 우)641-550 여기루 편지 부탁합니다.. 답장장은여... 100%인거 다 아시죠? 고럼... 오늘 얼마남지 않은 하루 행복하게 보내세여///
45639    편지쓰고싶따.. oidrdr  |  2000-08-03  |  조회(1340)
>안녕하세여... >저는 펜팔을 무지 조아하는 18세 소녀 입니다. >오늘 무지 더웠죠? 아닌가... ^^ >이런 더운날에는 편지쓰는걸 조아하거든여... >그래서 말인데여.. >저랑 펜팔하실분은.. >>경남 창원시 사파동 동성 아파트 110동 2202호 >김선혜 우)641-550 >>여기루 편지 부탁합니다.. >답장장은여... 100%인거 다 아시죠? >고럼... 오늘 얼마남지 않은 하루 행복…
45638 *^^* 이상용  |  2000-07-21  |  조회(1558)
제가 누구인지 궁금하지 안으세영~~^^저와 멜 친구를 찾고 있어여나이는23임당..언제나 웃는모습으로 행복하시길
45637    새벽에 lees.y  |  2000-08-14  |  조회(1233)
나랑 이름이 같아서 글을 올립니다.어쩌다 여자 친구와 혜어젔어요 사랑은 구속이 아닌니다.사랑은 상대를 기준으로 무엇이든지 해보세요.남잔 여자를 처음 만날때와 시간이 흐른뒤는 마음이 달라진니다.이점을 유의 하여 여자를 만나세요.
45636 친구가없은신분 클릭해 주세요 전 여자친구… 권모씨  |  2000-07-21  |  조회(1626)
안녕하세요. 전 우연히 이사이트를 보았습니다.전 멜친구가 필요합니다전 여자친구와 해어졌습니다.전 여자친구가 필요합니다.전 나이가 어려요.전 나이가15입니다. 이글을 보신분은 글을 남겨주세요.메일을 꼬박 꼬박 꼬박 꼬박 꼬박 꼬박.......................................................................................................................................................................................…
45635 멜친구를 찾습니다... 안지현  |  2000-07-18  |  조회(1186)
심심하고 따분 할때 저와 멜 친구 하실분은 저에게 멜을 많이 많이 보내주세여... 참고로 저는 17살이에여...
45634    멜친구를 찾습니다... 김은규  |  2001-01-30  |  조회(1124)
나는 경기도 김포에 살어.나이는 17살이야. 너랑 꼭 좋은 펜팔을하고 싶어.
45633 자기가 바보같다고 느껴질때 저어게 한통의 … 바보  |  2000-07-16  |  조회(1702)
가끔 자신이 너무 초라해지면서 난 바보가 아닐까! 라는 의문이 생기는 사람은 저와 메일을 주고 받았으면 합니다. 우리가 왜 바보라고 생각해야 하는지 그 의문을 서로 풀어보았으면 합니다. (서로의 더욱 친밀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제 나이가 20살 임을 밝히고 성별은 상관 없습니다.)
45632 세상을사는 힘을 나누어요...... Nega  |  2000-07-12  |  조회(1548)
전 부산에 사는 20살 음...00학번 남학생입니다메일을 주고받을 사람을 만나고 싶네요남자여자 상관없구 진솔한 예기를 하고 싶어요메일 부탁드립니다....
45631 헤어짐에 아픔을 아는 여자분 김학수  |  2000-07-05  |  조회(1696)
헤어짐이란 너무 가슴이 아픈것 같아요헤어짐에 아픔을 아시는 여자분 만나고 싶어요왜냐하면....그 아픔을 아는사람은 진정한 사랑이 무언지 알테니까요..참고로 전 25이고요 인천 계산동 삽니다.
45630 안녕하세요.저는 고1남아입니다.저랑 예기나… 이기현  |  2000-06-29  |  조회(1712)
안녕하세요. 저는 송파구에 사는 이기현이라고 합니다.사실 예전에 좋아하던 얘랑 연락이 끈겨서 찾아다니다가여기 오게 됬습니다. 저랑 예기가 맞을실것 같으신분메일 주세요. 제가 다른 메일도 받기 때문에 어떻게 해서 메일 보내게 됬는지도 써주세요.^^ 그럼이만숱땡이 눈썹 기현이가....
45629 메일친구.... 진류한  |  2000-06-19  |  조회(1386)
넘 답답해서 멜친구를 찾습니다...아무나 상관없구요....멜주세요.. 답장은 꼭......^^
45628 13살 여자 공부잘하고 예쁘면됨 짠돌이  |  2000-06-17  |  조회(1290)
하이 나는 길 잃은 늑대 누가 나를 구해줄까?내게로와13살여면되내 삐삐는 012 1426 1465
45627 나이먹음을 안타까워하며! 김유성  |  2000-08-12  |  조회(1643)
또 한 계절이 가고 또 가을이 오고 또겨울이 옵니다. 아직까지 어린애인줄 알았는데 이제 조금씩 느 껴집니다. 가까운 친구들한테도 못하는 얘기가 있읍니다. 30대전후 여자 ,남자 ,기혼 ,미혼, 가리지 말고 우리 얘기 한번 합시다. 33살 여름타는 남자가!
45626 저랑 멜 친구 할 분.... 혜경이  |  2000-08-12  |  조회(1842)
안녕하세요전 울산에 살구요 22살입니다.학교를 부산에서 졸업해서 친구들을 보기가 힘이들어여 그래서 멜 친구를 찾을려고 합니다.제가 다니는 회사가 퇴근시간이 좀 만이 늦거든요그래서 멜 친굴찾을려고 합니다이글을 읽은 분들은 꼭 답장 부탁드립니다 .즐거운 주말보내세요
45625 [찾음!!]편안한 남자친구가 되어주겠습니다. 김태호  |  2000-08-10  |  조회(1801)
안녕하세요!이렇게 만나게 되어서 반갑습니다.언젠가 이글을 이렇게 보실지 알았습니다.저는 22살에 한젊은이입니다.키는 179cm정도이고 피부는 좀 검은편입니다.사는 곳은 현제 서울 이태원에서 거주하고있습니다.혹시 편안한 친구를 구하고 있지 않나요?편한 친구가 되어주겠습니다.연락주세요! "hotaetae@hanmail.net"
45621    저랑 멜 친구 할 분.... 김태호  |  2000-08-19  |  조회(1485)
.......*^^*하하하안녕하세요../제가 친구해 드릴께요....저는 대전에 살고 있답니다원래 집은 경주인데 직업 때문에 대전에 와 있어요그래서 저 역시 친구가 별로 없었어 이렇게 친구가 되고싶어 글을 쓰고있어요우리 좋은 친구 하기로 해요.....꼭 연락 주세요.......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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