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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게시판 재오픈 합니다. 써치맨  |  2018-02-27  |  조회(412)
안녕하세요. 사람찾기전문 서치맨 입니다. 자유게시판을 재오픈하니 알리고싶은 글, 이슈, 사진 등 재미있는 게시물을 자유롭게 공유하세요. 그러나불법게시물은 게재는 삼가해 주시기 바라면 발견 즉시 삭제 조치됩니다. [사람찾기전문 서치맨]
45671    이제야.... 박혜정  |  2000-06-06  |  조회(1372)
>이제야 봤어요.....>메일보내요>>>>>
45670 누군가 그리워집니다!!!! 김우현  |  2000-05-10  |  조회(1237)
봄비가 하염 없이 내리는 오늘...그리울 사람도 없는데누군가를 그리워 해야할것 같은마음...그리워 해줄사람이 필요하세요..,서로 외로움을 함께나누고 싶은 30대 입니다.부담없는 멜-친구...어느분이든 연락 주세요!컴퓨터 앞에서 마주할 분을기다리겠읍니다.외로움 즐거움이 함께하는 삶을함께나눠보지 않으시렵니까???행복하시고 연락 많이 주세요...
45669    너무외로워하지마세요 정현숙  |  2000-07-20  |  조회(1517)
5월초에 이글을 올리셨던데 어점 지금쯤이면 좋은친구분을 만나셨겠죠? 여기는 대구에요.한여름 뜨거운날시속에 7월도 어느덧 멀어져 갑니다.6월중순 저는 호주로14일간 여행을 다녀왔습니다.거긴 여기와달리 겨울인데,겨울이라해도우리나라가을을 연상케해요.돌아온지2주일이 지나가지만 아직도 제가 홎에있는 분위기예요.거기에서의14일은 너무도 환상적였어요. 참 무엇을 …
45668 음... 그냥 함 올려 봤어여... 정진철  |  2000-05-02  |  조회(1327)
쿠쿠쿠한달남은 무료한 군생활에 지쳐 이렀게 글씁니다.저는 인천 978 남입니다.남자여자 할꺼없이 멜친구 하실분 연락주세여...
45667 우리함께!!! 김진호  |  2000-05-02  |  조회(1234)
누군가 몹시 그리울때...따듯한 봄바람 마저 사치인냥 느껴지시는 분들과 따듯함을 주고 받으며함께 가고싶습니다.30대의 허전함을 공감하시는...삶에 목말라 하시는 모든분들연락 기다리겠습니다.저의 메일을 따듯함으로 가득채워 주세요...답장은 정성으로 꼭!!보내드리겠습니다. 글을 보시는 모든분들행복 하세요...
45666 받고 싶읍니다!!! 김민수  |  2000-04-28  |  조회(1155)
봄바람이 가슴을 흔드는 요즘....누군가가 그립습니다.화창한 날씨완 관계없이허물어져가는 이마음...누군가 채워 주실분 없나요????따듯한 마음을 가지신분 연락 주세요...외로우신 분들도...꼭!연락드리겠습니다.화창한 봄날을 의미와함께 보내고싶읍니다.따듯한 마음을 가진 편안한 멜-친구를 만나고 싶읍니다. 모두모두 행복하세요...참!저는 건강한 30대 중반의 남자입니다.…
45664    누군가 생각나세요? 삐따기  |  2000-04-25  |  조회(1153)
산다는 게 너무나 힘들어서 그래서 .........
45665 누군가 생각나세요? 줄리  |  2000-04-24  |  조회(1177)
저와 얘기해요힘들거나 즐거운일이 있다면
45662    누군가 생각나세요? 이수호  |  2000-04-26  |  조회(922)
>산다는 게 너무나 힘들어서 그래서 .........>
45663    누군가 생각나세요? 줄리  |  2000-06-02  |  조회(928)
이제야 확인을....이메일주세요>
45661 여자만 보세요 이안  |  2000-04-11  |  조회(1335)
>>사람의 움직임과 사람의 행복에 관심이 많은 남자입니다. 컴퓨터를 켤 때마다 반가운 편지를 주고받으실 평범한 여자분만 오세요. >저는 착한아이 평범하지여ㅛ>반가워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구요. 이멜 보내주세요.
45660 여기는 캐나다 입니다 김명운  |  2000-04-01  |  조회(1362)
안녕하세요 캐나다에서 살고있는 삼십대초반의 남자입니다 멜친구할 여자분을 찾읍니다 좋은 만남있었으면 좋겠네요
45658    여기는 캐나다 입니다 최정옥  |  2000-04-18  |  조회(1295)
안녕하세여...전 그냥..학생인데여...캐나다를 사신다고 하길래..캐나다..살만한가여? 인종 차별이라던가...독일은 그런게 엄청 심하다고 하던데...그럼..좋은 만남 이루시고..안녕히 계세여..★☆★☆
45659    여기는대구예요. 신디  |  2000-07-20  |  조회(1244)
>안녕하세요.저는 대구에 살고있는 신디(nick name)라고 합니다.캐나다에서 사신지는 오래되셨나요?캐나다어디에서 지내세요?제 친구는 캘거리에서 연수중이거든요.얼마전 호주여행을 다며왔는데 사실 캐나다로 가고 싶었거든요.하지만 친구와 합의끝에 호주를 선택했죠.여긴 너무더워요.한국의 여름철 잘 아시죠?특히 대구/저는 74년생예요.30대초반이면 얼마를....정확히좀 가…
45657 여자만 보세요 이안  |  2000-03-27  |  조회(1161)
사람의 움직임과 사람의 행복에 관심이 많은 남자입니다. 컴퓨터를 켤 때마다 반가운 편지를 주고받으실 평범한 여자분만 오세요.
45654    여자만 보세요 마로니인형  |  2000-04-11  |  조회(1326)
>사람의 움직임과 사람의 행복에 관심이 많은 남자입니다. 컴퓨터를 켤 때마다 반가운 편지를 주고받으실 평범한 여자분만 오세요. 저는 착한아이 평범하지여ㅛ
45655    여자만 보세요 구숙자  |  2000-04-19  |  조회(1188)
>사람의 움직임과 사람의 행복에 관심이 많은 남자입니다. 컴퓨터를 켤 때마다 반가운 편지를 주고받으실 평범한 여자분만 오세요.
45656    여자만 보세요 김형희  |  2000-04-22  |  조회(1143)
>사람의 움직임과 사람의 행복에 관심이 많은 남자입니다. 컴퓨터를 켤 때마다 반가운 편지를 주고받으실 평범한 여자분만 오세요.
45653 30대의 외로운 여성분 계시면 사귀고 싶읍니… SNOWMANN  |  2000-03-26  |  조회(1419)
안녕하십니까?나는 40대 중반의 남자입니다..조그마한 사업을 하고있으나 재산은 많지 않으며(겨우밥먹고 살 정도), 175cm의 키에, 89kg 정도의 건장한 체구에, 잘 생긴편은 아니지만 , 호남형의 씩씩하게 생긴사람입니다..우연찮게 이곳을 들렀다, 글을 몇자 남김니다..30대의 외로운 여성분 계시면 사귀고 싶읍니다..건강하고 바른 사고를 가진 여성이면, 누구라도좋읍니다.특히 얌…
45652    30대의 외로운 여성분 계시면 사귀고 싶읍니… 와와  |  2000-08-22  |  조회(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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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651 편안한 이야기를 나눌 여성을 찾습니다. 염승진  |  2000-08-01  |  조회(1693)
안녕하세여....저는 경기도에사는 18세에 남아입니다.요즘같이 무더운 여름 편안한 글을 받고 싶습니다.꼭 연락주세요
45650 메일 친구를 찾아서... 친구  |  2000-08-01  |  조회(1628)
안녕하세요 저는 23대학생 남자입니다. 그냥 편하게 이야기할 메일 친구를 찾기위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저랑 메일 친구하실분 글을 보내주세요
45649 지나가는 여인 성미경  |  2000-08-01  |  조회(1675)
>전 2-9반 남자입니다. 우연히 누굴 찾으러 왔다 글을 남김니다. 잠깐 이멜로 펜팔을 했지만 직업상 주기적인 편지를 오랫동안 보내기가 힘들어 펜팔을 계속할 수 없었지요. 꼭 이성이나 다른 목적이 아니라 그저 비슷한 나이의 사람과 살아온, 살아가는, 살아갈 얘기르 나눴으면 합니다. 남자든 여자든 상관없지만 아무리 화면사이라 해도 조금은 젠틀(?)한 사람이었으면 합니…
45647    지나가는 여인 지나가는남…  |  2000-08-15  |  조회(1432)
근데유!어디로 연락한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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