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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407. 마산 창원에 살던 형 강 위용(1960년 58세) 을 찾습니다.  
강위복 2018-03-02 15:27:17  (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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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조회
가족찾기 게시판 기능 활성화 서치맨  |  2018-02-16  |  조회(585)
최근 각 게시판에 불법 홍보 게시물을 작성하는 사례가 발생하여 일정기간 글작성 기능을 정지시켰다가 다시 정상화 시켰습니다. 불법 홍보 게시물에 대한 모니터링 기능을 강화하였으니 가족찾기 게시판을 적극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사람찾기전문 서치맨
6441 1970년생 한야모라는 사람을 찾습니다  시은  |  2018-08-19  |  조회(14)
성함은 한야모입니다. 1970년 10월생이라고 알고 있으나 정확한 생년월일을 알지 못 합니다.. 혈액형은 B형으로 알고 있습니다. 어렸을적 기억으로는 제가 서울 독산동에도 살았었던거 같고, 전주 교동에도 살았었습니다. 그리고 외가는 전북 칠보였습니다. 감나무가 크게 있었던 집인거 같기도하고..이 또한 확실치 않습니다. 이모가 여럿 있었던거같은데...막내이모는 저를 …
6440 여동생을 찾습니다.  송주혁  |  2018-08-19  |  조회(10)
여동생 을 찾습니다 이름은 송영란나이40세이고 생년월일 79년 3월 23일 주민등록 말소 상태입니다 연락안된지 7년여 됩니다. 여동생이 이혼하고 연락이 두절된상태입니다 꼭찾을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연락처 010-3490-3757 송주혁 오빠입니다
6439 1980~84년도에 태어나신 서주희씨 정순옥씨가 …  간절합니다  |  2018-08-17  |  조회(22)
1980~84년도에 태어나신 서주희씨 정순옥씨가 많이 그리워하십니다. 한번만 제발 한번만이라도 연락주세요. 수원에서 예전에 거주하셨다고 들었는데 지금도 거주하시는지는 모르겠습니다. 혹시 아시는분은 도와주세요. 부탁드립니다..
6438 친부를 찾습니다 Chung5829  |  2018-07-19  |  조회(179)
저는 1969년 3월 6일(추정) 생이며 친부를 찾고 있습니다. 제 어머니 성은 강씨이며 제가 출생 후, 저는 친부 댁으로 가서두살까지 살다가 어머니가 저를 친부 댁에서 친부 몰래 데려 나오신 이후에 한번도 뵌 적이 없습니다. 어머니가 치매를 앓으시다가 얼마전에 돌아가셔서 친부의 성함을 알 수는 없지만 친부의 성은 전주 이씨이며 그 당시에 가정이 ( 딸 2명 추정 ) 있으셨던 걸…
6437 여동생을 찾습니다  미숙걸  |  2018-07-07  |  조회(194)
이름 : 김미자 잃어버렸을때 나이 : 나(6-7) 여동생(4-5) 현재 제 나이: 50 그 당시 살던 지역 : 충남 금산군 제원면 잃어버렸을 때 사연 : 아버지가 그 당시 기를 여력이 없어서 부산에 있는 남의 집에 보냈습니다 그 당시 저는 충북 영동에서 지냈습니다. 010-3932-2844 이쪽으로 연락주세요
6436 어머니를 찾습니다.  nok5794  |  2018-07-07  |  조회(185)
이름 김혜란. 나이 28살 1991 02 18 빠른생 혈액형 AB 꼭 비슷해도 연락주세요
6435 엄영자씨 .... 친어머니를 찾습니다 캐시  |  2018-06-26  |  조회(173)
친어머니를 찾습니다. 저는 용산 병원에서 태어났습니다. 내 생일은 5월 2일 1963년이고 내 아버지는 미국인이였읍니다. 내가 신생아 었을때 친어마니가 나를 용산에 사셨던 김순자씨에게 맡기고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내 친어머니의 이름은 엄영자 입니다. 저는 지금 미국에 살고 있고 이분 (엄영자) 을 혹시 아시면 저에게 꼭 열락을 주세요. 내 이메일은 UmEunHae@Yahoo.com 입니…
6434 부산연산동에 살았던 박선혜씨 필승4577  |  2018-06-18  |  조회(160)
82년쯤 부산 연산동에 사신 박선혜씨 이동석이가 찾고있네요 정말로보고싶네요 010 5226 4575 이글 보시면 꼭연락주세요
6433 어머니찾습니다(김옥례 67년생)  김한기  |  2018-06-17  |  조회(149)
제가 33살 86년생 김한기입니다 아주 어릴때 고아원에 맡겨져서...어머니 성함이랑 어머님 생년월일밖에 서류상 아는게 없습니다 01030921648 혹시나 이글보시면 연락주세요 꼭 한번 뵙고싶습니다...
6431 친부를 찾습니다 Chung5829  |  2018-06-11  |  조회(223)
저는 1969년 3월 6일(추정) 생이며 친부를 찾고 있습니다. 제 어머니 성은 강씨이며 제가 출생 후, 저는 친부 댁으로 가서두살까지 살다가 어머니가 저를 친부 댁에서 친부 몰래 데려 나오신 이후에 한번도 뵌 적이 없습니다. 어머니가 치매를 앓으시다가 얼마전에 돌아가셔서 친부의 성함을 알 수는 없지만 친부의 성은 전주 이씨이며 그 당시에 가정이 ( 딸 2명 추정 ) 있으셨던 걸…
6430 아빠를 찾습니다  설화  |  2018-06-08  |  조회(214)
안녕하세요 제가 고등학교때 연락이 끊긴 아빠를 찾으려고 가입을 했습니다 생년월일 이랑 이름만 알아서... 어디가서 찾을 염두도 못내고 있어요ㅠㅠ 도와주세요...
6429 사촌동생 Beatrice721  |  2018-06-05  |  조회(128)
예전에 헤어진 사촌동생 문 선화 를 찻아요, 딸이 2 잇엇고 서울에 살앗고, 동생 아버지 이름이 문 영호 이라고 기억해요, 오래전 헤어졋어요, 선화 또는 선화 딸이 이글을 보면 연락 해줘요.
6428 어머니를 찾습니다.  nok5794  |  2018-05-31  |  조회(221)
남편 김순복 혼인신고가 안되어 있어서 어머니를 찾을 방법이 없어요 혹시나 딸을 찾으시는 어머니들 있으시면 꼭좀 댓글남겨주세요..
6426 고아라의 어머니를 찾아주고싶습니다.(母 고… 꼭보고싶어…  |  2018-05-29  |  조회(214)
여자친구(고아라)는 부산에있는 보육원에서 자랐습니다... 얼마전 부모님을 찾으려 경찰서에 민원을 넣었고 경찰에서는 찾았지만 상대방쪽에서 연락을 원치 않는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아라는 매우 실망하였고 지금까지도 계속 한번만이라도 보고싶다며 말을 하고있습니다.. 제발 한번만이라도 멀리서라도 보기만이라도했으면 합니다. 저로썬 해줄수있는것이 이거밖…
6425 82년생엄마를찾아요  차은영  |  2018-05-23  |  조회(188)
안녕하세요 저는 이제20살이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집에사진한장 없어서 엄마얼굴한번본적없구요..엄마 목소리도 얼굴도 너무궁금합니다 잘살고 계시는지오 너무 궁금하구요.. 어머니생년월일은 1982년 6월 16일이십니다 이름은 이연미 이구요..혹시 아는 분 있으실까 하고올립니다..흥신소에 부탁할까도 생각했지만 돈때문에 할수가없습니다 혼자 알아볼수있는 방법도 모루구요…
6424 딸 이진연 , 이진석 찾습니다.  박정신  |  2018-05-17  |  조회(143)
이진연 800324 이진석 820214 출생장소는 양산군 기장읍입니다... 아버지 이름은 이영춘인 이진연, 이진석 찾아요 사진은 이진연입니다 번호는 010.2993.6724 이메일은 ek__wjd@naver.com 입니다.
6423 어릴때 헤어진1966년생 임은주 찾습니다. 임은주찾아…  |  2018-05-17  |  조회(122)
살던곳은 대구였습니다 아버지 이름은 임호근 어머니 이름은 이월순 (어렸을때 돌아가셨습니다) 첫째언니는 임영옥 둘째언니는 임명옥 셋째언니는 임명선 저는 넷째 임미숙입니다 제 동생 이름은 임은주 1966년생 입니다 동생이랑 너무 어릴때 헤어져서 기억이 많지는 않습니다 동생이 8살되던 해에 1970년대쯤 언니로 인해 다른집에 보내졌습니다 아버지가 다 키울 형…
6411 엄마가 딸을 애타게 찾고있습나다   답글(1) 1966  |  2018-03-25  |  조회(503)
딸, 최령 1988년생,용띠,한국 어디엔가 있을 딸,최령을 엄마가 애타게 찾고있읍니다. 최령의 행방을 아시는분은 010-6665-1687로 연락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읍니다.
6410 20년동안 못본 엄마를 찾고 있습니다   답글(1) 푸딩  |  2018-03-25  |  조회(346)
20년전에 잃어버린 어머니를 찾는중입니다. 저희 어머니는 1967년이며 52세로 추정이됩니다. 저희 어머니 성함은 유미숙 이시고 다른 가족분들께 들어보니 마지막으로 보신건 인천이라고 하십니다. 저는그때 어린나이여서 생각은 안나지만,,,, 그래도 저를 낳아주신분인데 모른척할수가 없어서 여기에 글을 올립니다. 알고 계신분은 답변이나 메일로 보내주시길 바람니다. 메일…
6409 82년생엄마를 찾아요    답글(1) 차은영  |  2018-03-20  |  조회(298)
어렸을때부터 엄마 얼굴모르고 컸습니다 지금은 성인이되었구요 성인이 되고보니 엄마는 어떨까라는 생각이들어 찾아보고싶습니다 이름은 이연미이구요 1982년생입니다 제가 알기로는 이천에서 같이 살았었습니다 당연히 가족중에서 연락하는 분은 없습니다..엄마사진한장없어서 너무보고싶습니다
6408 이복 여동생을 찾습니다. 하나님  |  2017-01-29  |  조회(687)
이름: 이 정옥 출생: 1977 출생지: 경상북도 영일군 연일면 중명 2동 현재주소: 포항시 근처 남편 이름: 조현덕 약 50대 초반 아이들이 셋 있습니다. 아버지는 오래전에 술 병으로 사망 아이들이 지금 쯤 모두 20대 초반이거나 한명은 십대 후반으로 추정. 대덕리 어딘가에 살듯 싶은데... 캐나다로 이민 간 오빠가 찾고 있습니다. 전화번호: 613-687-1302 아니면 windrifter007@…
6407 마산 창원에 살던 형 강 위용(1960년 58세) 을 … 강위복  |  2018-03-02  |  조회(217)
저는 현재 미국에 거주하고있습니다. 1962년생이며 한국 이름은 김복(강위복 ) 입니다. 2000년 초반까지는 서로 연락을 하였는데 형이 사정이 생겨 이사간 후에는 편지도 돌아오고 알려준 전화번호도 없는 번호라고 합니다. 그 동안 사느냐 바빠서 좀 더 적극적으로 찾지못한것이 후회가 됩니다.. 얼마후 20년만에 한국을 방문을 하게되어 꼭 만나보고 싶습니다. 연락처: katiepaulkim@…
6406 62년생 아빠 찾습니다  준두  |  2018-02-26  |  조회(237)
성함 류시복 1962년 저는 여자구요 어렸을때 대구에 한달정도 아빠랑 같이살고 쭉 엄마랑살았습니다 초등학교2학년인가4학년때까지는 전화라도 했는데 이후에 소식을 듣지못하였습니다 꼭 찾고싶습니다 댓글 달아주세요
6405 어머니를 찾습니다    답글(1) 박재남이에…  |  2018-02-24  |  조회(302)
벌써 13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네요 다른 남자랑 바람나 집 나가서 처음에는 엄청 원망스러웠는데 저도 하나,둘 나이를 먹고 결혼할시기가 오니깐 이젠 그냥 살아계시나 아니면 죽으셨나...궁금하네요 이름은 장정례 이구요. 생년월일은 생각이 안나구요 아마 61~66년생 사이이실꺼에요 어머니 고향은 충북 보은이었어요 찾을 수 있을까요? 010 4552 8652 hatche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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