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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조회
가족찾기 게시판 기능 활성화 써치맨  |  2018-02-16  |  조회(3293)
최근 각 게시판에 불법 홍보 게시물을 작성하는 사례가 발생하여 일정기간 글작성 기능을 정지시켰다가 다시 정상화 시켰습니다. 불법 홍보 게시물에 대한 모니터링 기능을 강화하였으니 가족찾기 게시판을 적극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사람찾기전문 서치맨
6523 엄마를 찾습니다  제발요  |  2019-06-07  |  조회(7727)
초등학교 4학년때 헤어져서 살다가 고등학교 2학년때 마지막으로 보고는 연락한번하지못하고 지냈습니다. 성함 이명숙 나이 69년생 고향 인천 인것만 알아요 아버지랑 이혼하시고 어린나이에 아무것도모르고 철없이 엄마탓만했던게 죄송하고 다시한번만나서 솔직하게 얘기한번만이라도 나눠보고싶어요..정말 지금아니면 영영 기회가 없을거같고 너무보고싶어요 아시는…
6477 딸이 가족들을 찾습니다.   답글(1) 유진희  |  2019-05-23  |  조회(7003)
어렸을 때 어머니와 다투고 아빠를 찾으러 가겠다며 홧김에 집을 나갔다가 길을 잃어버려 그 후로 가족들을 만나지 못 했습니다. 부모님과 남자 형제가 한 명 있었습니다. 아버지는 이발소에서 일을 한 것으로 기억합니다. 가족들을 잃은지 40년 정도 되었습니다. 67년생이며 이름은 이은경입니다.
6475 (안영일) 딸 안혜원을 찾습니다. # 주변인들… 영일안  |  2019-05-08  |  조회(6920)
저는 안영일이라고 합니다 1943년생 12월7일 생이고 딸 안혜원을 찾습니다. 20년전쯤 성남에 살고있다고 들었습니다. 73년생쯤 되었습니다. 혹시 주변인이 안혜원인분은 꼭 연락 부탁드립니다. 간절하게 찾습니다
6522 약 18년 전 소식없는 외삼촌을 찾습니다.  웃는젬마  |  2019-06-04  |  조회(6892)
돌아가신 외할아버님께서 생전에 삼촌의 주민등록 말소를 해놓은 탓으로 살아계신지 조차 알 수 없습니다. 살아계시다면 올해로 50대 초, 중반이 되지 않으셨을까 합니다. 조카이기에 말소 전 주소를 알 수 없어, 당시 외사촌 오빠들이 초등학교 고학년 나이에 저희 집으로 올 때의 전학 전 학교가 충남 공주 신관초등학교 라서 그 인근에 사셨던 것으로 추정할 뿐입니다. 외…
1200 [급구] 전국수배 유희재 760913-2452xxx [현상금 : … 조성훈  |  2006-09-11  |  조회(6836)
알 림 사 항 아레의 여성을 필히 주의하시고 금전적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충남 연기군 조치원일대에서 노래방도우미를 하며 형법 제347조 제1항을 서슴없이 이를 위반하고 손님의 심신장애등을 이용하여 금품을 요구하는등 치밀한 행위를 보이니 이렇한 행위를 발견시 및 피해를 입으신 분들은 즉시 가까운경찰서의 고소하시길 바랍니다. 현상수배 금 : 300만원 …
6521 딸,정다빈이 엄마,남선엽을 찾습니다.  다빈  |  2019-05-30  |  조회(6799)
어렸을때 헤어져서 언제 헤어졌는지 기억도 안나지만 친엄마를 찾고싶습니다. 나이:76년생 고향:아마 부산? 생일:06.30 재혼여부:2013년. 김병영과 재혼 거주지: 2013년에 서울 은평구 통일로에 살았음. 제가 아는 것은 이것뿐입니다. 혹시 제발이라도 아신다면 지인을 통해서 이름을 들어본 적이있다면 저의 간절한마음을 공감해주신다면 남선엽이라는 저 이름을 한번 더 생…
72 760102-XXXXXX의 주민번호를 가진 이미영을 찾습… 이혜영  |  2001-01-17  |  조회(6472)
집이 경북 경산인 이미영을 찾습니다.몇년전부터 혼자 구미에서 살았었는데 몇달전에 연락이 두절 되었습니다.집 주소도 경산으로 되어 있어서 경찰서에 가 봤지만 찾을수가 없었습니다.1주일 전에 아버지가 말기 암 선고를 받으셔서 언니를 꼭! 찾아야 합니다.여자이지만 남자처럼 하고 다닐지도 모르겠습니다.혹 이무진이라는 이름을 쓰고 있을지도....몇달전 구미 진영섬유…
6400 엄마를 찾습니다! 1958년생 임경숙입니다!! 손연구  |  2015-06-01  |  조회(5635)
6살때 아빠와 엄마가 이혼을 하시고 그뒤로는 본적이 없습니다. 제가 23살 군대에 있을때 엄마한테 연락이와있엇다고 했는데 제대 하고나서는 전화번호가 바껴잇었습니다. 지금이라도 꼭 한번 보고 싶습니다. 제가 아는 정도는 부산이나 울산에서 살고 계신다고 하셧고 울산에서 2년전에 고깃집을 하셨다고 하셧습니다. 정확한 정보는 없지만 꼭한번 찾아 뵙고싶습니다. …
1 이사람을 찾습니다. 권상돈  |  2003-01-04  |  조회(4823)
최영란이라는 사람을 찾습니다. 나이는 39살이고 여자입니다.나간날은 1999년 10월 28일 나갔습니다.위의 사람을 아는 사람이나 보신분은 꼭연락바랍니다.연락처는 019-359-3501입니다.GIF89a v
5879 저희어머니를찾습니다이름은 가 경 숙 이십…  김영경  |  2012-11-24  |  조회(4389)
저희엄마는저어렷을때몇년동안저희아빠께쥐약을드시게햇다고합니다하지만아빠가워낙강하셔서수술성공하셔서살아계시지만저희어머님은저어렸울때저에게집열쇠를주고집에잇는돈을다가지고어디론가사라지셧다고합니다..하지만지금생각해보면저희아빠가하는행동을보면저희엄마가왜그러셧는지?알껏같습니다 지금인저도그런생각이자주들고죽고싶다는생각이자주듭니다 …
6260 민수정/이미현, 1981년 양력 12월 13일생, 청계7… thisis  |  2014-07-29  |  조회(4071)
안녕하세요, 저는 이미현이라고 합니다. 친부모님께서 지어주신 이름은 "수정"으로 알고 있고 성은 불확실하지만 "민"으로 알고 있습니다. (민수정) 1981년도 음력으로 11월 18일에 태어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양력 날짜로는 12월 13일입니다. 저의 입양 사실을 작은 어머니로부터 듣게 되었고, 듣기로는 청량라역 부근에 (현재 경동시장의 한 부분) 있는 집에서 세 가족이 함께…
6399 친부모님을 찾고싶어요  곰곰이  |  2015-05-31  |  조회(3715)
올해 27세되었고 성별은 여자이구요 제가 알고 쓰는 생년월일 1989년 5월입니다 출생한지 하루 이틀뒤 신생아때부터 양부모님 밑에서 성장했습니다. 양부모님께서 친부모에대한 정보가 없으시고 경기도 성남 어느 병원(조산원)에서 간호사의 연락을 받고 신생아를 데리고 오셨다고 해요 그때 간호사분이 하신 말씀이 엄마가 너무 어려서 키우기가 힘들다고 고등학생인지…
368 1974년에 잃어버린 내 막내딸 숙현아(사진보기 김순옥  |  2004-09-08  |  조회(3479)
당시 5 ~ 6세경에 잃어버렸으며, 현재나이는 36세가 되어있을 제 막내딸을 애타게 찾고있습니다. 아래 사진보기가 잘 안나오면 링크를 복사해서 주소창에 붙이면 사진이 나옵니다. 잃어버리기 전 어릴쩍에 찍은 사진들입니다. [http://www.chcos.com/l_f/f1.jpg] 가족사진보기 [http://www.chcos.com/l_f/d1.jpg] 잃어버린 딸의 다른사진 1 [http://www.chcos.com/l_f/d2.jpg] 잃어버린 딸의 다른사…
3973 딸" 김유경(830506)"이를 찾습니다 김재완  |  2009-12-09  |  조회(3401)
-->-->--> 눈에도 굶주림이 있나 봅니다. 보고싶은 사람을 너무 오래 못보면 눈에도 배고픔을 느낍니다... 딸(유경)은 830506-올해 27세. 77년 군대동기인 친구의 여동생이 면회를 오면서 유경"엄마를 만났습니다. 2년을 군에있으며 연애를 했고 진심으로 그를 사랑했기에 제대후 저는 결혼을 결심했습니다. --------- 중략 --------- 슬픈사연이지만 임신(7개월…
820 희망을 갖고 이렇게 또 글을 올립니다... 차인순  |  2006-03-01  |  조회(3349)
안녕하세요~ㅡㅡ 이번에 방송국에 출현 해 달라는 전화를 받고 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만날수 있을거라는 믿음 이 생기더라구요.. 이렇게 글 올리면 누군가 보시고 연락해 주실거라는 희망을 갖고 살아 가고 있습니다...그런데 전화만 하시고 또 연락을 안해주시네요..ㅠㅠ 그래두 좌절하지 않아요.도와주시려는 전화 한 통화의 마음만이라도 고마웠습니다..^^오늘 2월 마지막…
13 74년생 여동생을 찾습니다 송석우  |  2000-05-11  |  조회(3329)
74년 당시 생모가 여동생을 낳고 돌아가시어 서울 가리봉동 잘살고아이 없는 집안으로 입양시킴수년후 삼촌이 방문하였을땐 유아원가로 없었고 양모에게 멀리서라도 한번 보게 해달라하니 이젠 잊어달라 잘크고 있고 서로를 위해서잊자,곧 이민 갈계획이다 라고 말함3년 터울 인오빠가 찾고 있으니 살아생전 꼭만나게 될것이라믿어 의심치 않는다....
6402 가족찾기 게시판 기능 활성화 써치맨  |  2018-02-16  |  조회(3293)
최근 각 게시판에 불법 홍보 게시물을 작성하는 사례가 발생하여 일정기간 글작성 기능을 정지시켰다가 다시 정상화 시켰습니다. 불법 홍보 게시물에 대한 모니터링 기능을 강화하였으니 가족찾기 게시판을 적극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사람찾기전문 서치맨
1037 이중일.이순주를 찾읍니다.본적은경북영덕..(… 관리자  |  2006-07-01  |  조회(3292)
이중일.이순주를 찾읍니다.본적은경북영덕.서울에서살았는데.아버지의 외도로 어머니와 헤어졌읍니다.그후두아이를 찾으러잦는데 이사를 가서찾지 못했읍니다. 저는 친척입니다.이중일36세
6259 아버지 김광일 62년생 호랑이띠 강릉.잠실.성… 김소원  |  2014-07-28  |  조회(3274)
저의 이름은 김소원 1985년 여자입니다. 아버지 성함은 김광일 1962년생 호랑이띠입니다. 한자.한문.프라모델 조립의 능하시며 2002년부터 약 3년간 연신내 갈현동에 거주하셨던 것으로 파악됩니다. 고모가 두분 계셨고 큰 고모는 제가 아기때엔 잠실 장미아파트 단지에서 문구점, 중학교때는 건대시장에서 아가방/베비라 운영하셨습니다. 사촌오빠 윤수,일수 오빠가 둘있습니…
6279 헤어진 가족을 찾습니다.  배우리  |  2014-10-22  |  조회(3235)
저희 어머니의 친가족을 찾습니다. 제가 초등학교 5학년(당시 2002년정도) 될때까지 경기도 광명시 광명사거리 부근에서 외할아버지, 외할머니와 같이 살았었습니다. 가정사로인하여 부득이 헤어지며 10여년이 흐른 지금까지 연락이 끊긴 상태입니다. 저희 어머니의 친부모님과 친오빠를 찾습니다. 외할아버지 ; 장기호 (82세) 외할머니 ; 이종분 (77세) 외삼촌 ; 장석현 (56세)…
3 그리운 녀동생과 남동생을 찾습니다. 최영채  |  2000-03-01  |  조회(3079)
인터넷 친구 여러분께: 저의 이름은 최영채(崔榮彩) 현재87세,고향은 조선 평안북도 선천군입니다.남편 성함은 김인경(金仁京) 아버지 성함은 최룡순,삼촌은 최룡덕이라 부릅니다. 제가 찾고서 하는 분은 남동생 최영화(崔榮華)현재 84세 녀동생 최영숙(崔榮淑)현재 81세 남동생 최영찬(崔榮燦)현재 7…
6394 80년세신실업에 근무한 김 효 진 찾습니다.... 멋쨍이  |  2015-05-23  |  조회(3076)
1980년도에 세신실업에 검사과에 근무한 친한 동료을 찾습니다.. 고향: 부산용호동 이름:김 효 진 나이:50~52살로 알고 있습니다.... 정말 보고 싶고 그립운 동료 입니다... 이글을 보시거나 연락처 아신은 분은 꼭 연락 부탁 합니다.... 저이름: 이 장 희 입니다... T:010~7150~7998 장난은 사절 합니다...
11 부모,형제,일가친척을 찾습니다. 전창순  |  2000-04-22  |  조회(3075)
몇살때인지는 알 수 없으나 화장품 외판원으로 다니는 아주머니가 이모라고 하면서 나를 버스에 태우고 어느 골방으로 데리고 갔는데 거기에 가보니 상복을 입은 아주머니가 앉아 있었으며 그 앞에는 밥상이 차려져 있었고 방짐은 보따리로 싸여 있었으며 나를 보더니 하는 말이 이모라는 여자에게 빨리 데리고 나가라고 야단쳐서 이모라는 아주머니가 다시 "해브 론…
6372 80년대세신실업 멋쨍이  |  2015-04-12  |  조회(3060)
안녕 하세요... 검사과에서 같이 일한 사람들 찾습니다... 저는 1980년도 새신실업에 근무한 사람을 찾습니다... 이름: 김청희(예상나이:50-52살로 추정합니다...) 고향: 부산 저 이름은: 이장희 입니다..... 연락처:010-7150-79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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