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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찾기 게시판 기능 활성화 써치맨  |  2018-02-16  |  조회(2489)
최근 각 게시판에 불법 홍보 게시물을 작성하는 사례가 발생하여 일정기간 글작성 기능을 정지시켰다가 다시 정상화 시켰습니다. 불법 홍보 게시물에 대한 모니터링 기능을 강화하였으니 가족찾기 게시판을 적극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사람찾기전문 서치맨
31 박선영(점복)언니 40세 박경덕 남동생 박경희  |  2000-08-22  |  조회(1899)
언니 어디에 있어 보고싶은대 제발좀 와줘나 보고 싶지도 않아 (보고싶어 미치겟어) 특징 경덕은 어려서 화로불에 주저앉아 엉덩이에 화상이 심햇음
30 박석천을 찾습니다 김명자  |  2000-08-19  |  조회(2408)
♣이름 : 박석천(Park, Seok-Cheon)♣나이 : 32세(1969년 1월생)♣주소 : 경남 마산시 합포구 교방동 청송아파트 209호♣인상착의 및 특징 ◎ 키 176cm, 몸무게 55kg정도의 깡마른 체격 ◎ 경상도 말을 쓰지만 표준어에 가까운 말투 ◎ 갸름하고 각진 턱, 다소 차가운 인상(평소 안경 착용)♣가출일 : 2000년 4월 24일(월) 아침♣가출시 상황 : 가출일 아침 마산집에서 부산(회사)으로 …
29 어머니 손영애 누님 최영미 를 찾습니다 조규현  |  2000-08-16  |  조회(2790)
저의 어머님 성함 - 손 자 영 자 애 자 고향 - 전라도 전주로 추정됨 나이 - 살아계시면 70세로 알고 있슴 특이사항 - 저와 헤어지 전까지 걷지를 못 하였슴 기타 - 어머님과 헤어질 때 제 나이 9살(1980년) 이며 아버님께서 어머님의 전 남편(최씨추정) 식구한 테 모셔다 드린 후 연락두절. 제가 어릴 때 누님 이…
28 입양된 사람의 가족을 찾습니다. 김정숙  |  2000-08-10  |  조회(2921)
제 이름은 김정숙입니다. 아버지는 김명주이고 언니 이름은 김정희 그리고 오빠가 있었는데 이름은 잘 모릅니다. 언니는 1958년 생입니다. 저는 1964년 생이고요. 저는 지금 미국에 살고 있읍니다. 1969년11월 29일 입양되서 문산 근처에 있는 고아원을 떠나 미국으로 향했읍니다.위와 관련된 사항을 알고 계시는 분은 즉시 위의 e-mail로 한글 혹은 영어로 답주시기 바랍니다.감사합니…
27 어머님을 찾습니다. 권용섭  |  2000-08-04  |  조회(2124)
어머님을 찾습니다.이름 : 조금순나이 : 41주민번호 : 601127 - xxxxxx옛주소 : 충남 서천군 판교면....9번지..꼭 찾았으면 합니다.
26 정균섭할아버지를 찾습니다! 한성옥  |  2000-07-18  |  조회(2074)
71세 10월 21일 음력생 전남 광주 충장로 5가 부 정영묵 모 노양애누나 정순임 할머니가 찾습니다!!아시는분은 메일부탁드립니다!
25 저를 낳아주신 분을 찾습니다 정호연  |  2000-07-18  |  조회(2518)
저는 1973년 10월 5일에 태어났습니다.태어난 곳은 서울 성동구 상왕십리 이고 아버님은 가구공장을 경영하셨습니다제가 세살때 저의 친할머님과의 불화로 아버님과 헤어지셨습니다.마지막으로 저와 사시던 곳은 강동구 천호동입니다.저의 아버님 성함은 정성표이시고 할머님은 심종해(순애)십니다.두분은 어머니의 아버님(외할아버지)의 소개로 만나셨다고 합니다.어머니쪽 가…
24 어머님(표순수)를 찿습니다. 송근섭  |  2000-07-08  |  조회(1932)
1995년 11월 29일 대전시 유성구 송강동 아파트에서 실종되신 어머님 표순수를 찿습니다. 당시 연세는 66세(1929년생)이며 보통 체격을 지녔습니다.
23 형을 찾습니다.도와 주세요.(보상금)지급합니… 김장업  |  2000-06-20  |  조회(2050)
이름은 김경락 나이는25세이고 울산이 고향이며 보름전 부터 행방불명입니다.키는170정도며 은신처를 아시는 분이나 보호하고 계신분은 연락 주세여.비밀보장하며 보상금을 지급하겠습니다.연락처는011-842-1635이며 메일을 이용 하셔도 됌니다.집에서 걱정하시는 부모님을 생각하셔서 협조 부탁 드립니다.참고로 자동차 정비 업소에서 일한 경력이 있으니 유심히 봐 주십시요…
22 형을 찾습니다. 보상금 지급함 .꼭 봐 주세요 김장업  |  2000-06-20  |  조회(1867)
이름은 김경락 25세이며 자동차 정비 기술 자격증 소지하고 있으며 집은 울산입니다.보름전 무단으로 집을 나간뒤 소식이 없습니다. 연락처나 은신처를 아시는 분은 연락주세여 보상금을 지급 하곘습니다.011-842-1635
21 1966~67년 마산에서 진영간의 기차에 5세 여아… 이현주  |  2000-06-18  |  조회(2599)
66~67년 마산에서 진영간 기차안에 5세정도된 여아를 두고 내린분을 찾습니다. 정확한지는 모르지만 아이에게 과자를 사주며 주위사람에게 맡기고는 오지않았다고함. 아이에게 물었을때 나이는 다섯살이고 이름은 경아 .. ,정아?..... 라고했다함. 기억으로는 남자분인것 같았고 진영 파출소에 신고가 되었다.
20 im young ok, im kwon suk, im me ja, separated from imbokcha  |  2000-05-30  |  조회(2220)
My father took me away from my mother and I got lost while going with him the only thing I remember are few names which were IM YOUNG OK - FATHER, IM KWON SUK - BROTHER, IM ME JA - SISTER, I do not remember my mothers name I have been looking for them. My age was around 4 or 5 years old I am now between 38 - 41 years old I was 3 - 5 years old when I got lost. Please help me find my family.I would really like to find them before I die. My american name is now Chi Hyon Query and I live in Nevad…
19 Lost Family imbokcha  |  2000-05-30  |  조회(1775)
Please help me find my family I have been lost bewteen 37-40 years ago I do not remember my mothers name but my father is IM YOUNG OK, my brothers name is IM KWAN SUK, and my sisters name is IM ME JA, my name was im bok cha and now my name is Chi Hyon Query I was married to an american and moved to the United States and live at the following address. P.O. Box 312 Sparks, NV 89432.My phone number is (775)-674-9442. Please help me find them. If anyone can read this and are able to translate th…
18    가족을 찾읍니다. 아버지 임 영옥, 오빠 임 관… SB담당자  |  2000-05-30  |  조회(2401)
imbokcha님께서 남기신 글입니다.: Please help me find my family I have been lost bewteen 37-40 years ago I do not remember my mothers name but my father is IM YOUNG OK, my brothers name is IM KWAN SUK, and my sisters name is IM ME JA, my name was im bok cha and now my name is Chi Hyon Query I was married to an american and moved to the United States and live at the following address. P.O. Box 312 Sparks, NV 89432.My phone number is (775)-674-9442. Please help me find them. If anyone…
17 동생을 찾습니다(정회열),부친별세 급히 연락… 정회일  |  2000-05-20  |  조회(2148)
동생 가출중 부친별세,동생의 행방을 아시는분 급히 연락바랍니다.연락처: 016-345-3525(형)
16 삼촌 김태성씨를 찾습니다. 강은미  |  2000-05-18  |  조회(2753)
저는 부산에사는 강은미라고 합니다. 지금 저희 어머니께서 삼촌 김태성씨를 애타게 찾고 계십니다. 저희 어머니의 성함은 김경선 이고, 할머니의 성함은 박복임, 할어버지의 성함은 김영로 이십니다. 이모는, 김경화 이십니다. 어머니와 삼촌이 같이 살았던 곳은 부산 동래구 온천장 금강원 부근이고 삼촌께서는 금정국민학교 1학년에 다니셨다고 하십니다. 지금 짐작되는 삼…
15 친척 오빠,동생을 찾습니다. 장미정  |  2000-05-17  |  조회(1987)
경북 영주시 부석면 보계1리 66번지!!!어릴 때부터 한 동네에서 ,같은 학교를 다니면서 자랐습니다. 가까운 친척임에도 불구하고 , 현재 서울에 있다는 것 밖에는 아는 것이 없습니다.저랑은 5촌 사이 입니다.이름은장기포(서울대학교에 다닌다고 들었구요)장기태(21살 인것 같아요)장성미(현재 고3)장윤미(현재 고2)모두 상석초등학교를 같이 다녔습니다.
14 70년대북가좌초등학교다닌용범(?)영범()?)오빠… 김간난  |  2000-05-14  |  조회(2930)
어디서부터 이야기를해야하나?!...그러니까 그때가 1970년대.......나는어릴적 북가좌동 산꼭대기에 살았습니다 집에서보면 북가좌초등학교가 보였으니까요......그곳에 살 때 아버지와엄마그리고 오빠가둘...그리고..나...(확실한이름은모르지만..간난이라고부른기억)......아버지는키가 큰편이었으며 기억으로는 리어카를끌고다니며 우산도고치고....또 석유곤로등을고치러다닌걸…
13 74년생 여동생을 찾습니다 송석우  |  2000-05-11  |  조회(3236)
74년 당시 생모가 여동생을 낳고 돌아가시어 서울 가리봉동 잘살고아이 없는 집안으로 입양시킴수년후 삼촌이 방문하였을땐 유아원가로 없었고 양모에게 멀리서라도 한번 보게 해달라하니 이젠 잊어달라 잘크고 있고 서로를 위해서잊자,곧 이민 갈계획이다 라고 말함3년 터울 인오빠가 찾고 있으니 살아생전 꼭만나게 될것이라믿어 의심치 않는다....
4313    [re] 74년생 여동생을 찾습니다 김신애  |  2010-06-21  |  조회(1327)
먼가 특이사항은 없는지요??? 제가 기억이 하나도 없어서요 ㅠㅠ 74년생은 맞는거 같은데제특이사항은 이마왼쪽에 점이 있어요.. 그거밖엔...이름도 제이름은 아닌듯.
12 어려서 헤어진 여동생을 찾습니다 (양 정순) 양평진  |  2000-05-09  |  조회(2355)
찾는사람 동생 양정순 (1968년 2월 26일생)사연 1972년 10월 25일 (충남 예산 장날) 잃어버림어머니가 장사나가시고 언니, 오빠는 학교에 간사이 혼자서 할머니 집에서혼자 놀다가 사촌(양승진)과 싸워서 할머니가 찐고구마를 수시면서 집에 가서놀라고 보낸 뒤 소식이 없음.이마(중앙에서 약간 왼쪽)에 돌출된 큰흉터(꿰맨자국)가 있음.(두살 때 팔랑개비에 다침)부(양재원), 모(박준…
11 부모,형제,일가친척을 찾습니다. 전창순  |  2000-04-22  |  조회(2965)
몇살때인지는 알 수 없으나 화장품 외판원으로 다니는 아주머니가 이모라고 하면서 나를 버스에 태우고 어느 골방으로 데리고 갔는데 거기에 가보니 상복을 입은 아주머니가 앉아 있었으며 그 앞에는 밥상이 차려져 있었고 방짐은 보따리로 싸여 있었으며 나를 보더니 하는 말이 이모라는 여자에게 빨리 데리고 나가라고 야단쳐서 이모라는 아주머니가 다시 "해브 론…
3595    [re] 부모,형제,일가친척을 찾습니다. 원종철  |  2009-05-21  |  조회(1490)
혹 원경희 종천 경옥 종윤 종철 이름을 아시는지요 저희가찾는 이는 원경자라는사람인데 본인 나이는 43이아인지요 이름과나이가 맞는다면 010-9763-7588로열락주세요
10 부모 형제 일가친척을 찾습니다. 전창순  |  2000-04-17  |  조회(2420)
몇살때인지는 알 수 없으나 화장품 외판원으로 다니는아주머니가 이모라고 하면서 나를 버스에 태우고 어느 골방으로 데리고 갔는데 거기에 가보니 상복을 입은 아주머니가 앉아 있었으며 그 앞에는 밥상이 차려져 있었고 방짐은 보따리로 싸여 있었으며 나를 보더니 하는 말이 이모라는 여자에게 빨리 데리고 나가라고 야단쳐서 이모라는 아주머니가 다시 "해브 론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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