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보기 | 새글쓰기
전체(5,265)
날짜  조회
가족찾기 게시판 기능 활성화 써치맨  |  2018-02-16  |  조회(2489)
최근 각 게시판에 불법 홍보 게시물을 작성하는 사례가 발생하여 일정기간 글작성 기능을 정지시켰다가 다시 정상화 시켰습니다. 불법 홍보 게시물에 대한 모니터링 기능을 강화하였으니 가족찾기 게시판을 적극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사람찾기전문 서치맨
176 조카.영희.은주.병수.를 찾아여...   답글(1) 이칠선  |  2002-06-24  |  조회(1742)
김영희...김은주...김병수....이모가 니들을 찾는다...이모 서울사는거 알쥐...
175 고모를 찾습니다 ~ ~ ! 김흥식  |  2002-06-13  |  조회(1454)
이름 : 김 경 화나이 : 만 3 1 세주 의 에 서 이 사 람 을 보 신 분 은 연 락 주 시 면 후 사 하 겠 습 니 다연락처 : 0 1 1 - 3 3 6 - 5 1 5 7 0 1 6 - 3 1 8 - 5 1 5 7위 연 락 처 로 연 락 주 시 면 감 사 하 겠 습 니 다 .
174 치매로 집을 나간 가족을 찾습니다. 김성필  |  2002-06-08  |  조회(1776)
">가족을 찾습니다.치매로 인하여 집(남양주,중랑구)을 나가서 아직 돌아오지않았습니다.성명 : 공정의나이 : 61세키 : 162cm실종일자 : 2002년 6월 2일 오후7시경 중화동 한국관 맞은편 쌍굴다리에서 실종착의내용 : 상의-연두색 반팔티,하의-흰색 면바지,신발-하얀운동화특징 : 치매로 인하여 말을 잘못함연락처 : 031)435-6545, 019-491-3432, 016-345-2864※연락 주시는 분꼐는 꼭 후…
173 엄마...어디있어? 다시 돌아와라. 정다솔  |  2002-06-02  |  조회(1359)
엄마 어디있는거야...빨리돌아와..그냥 말도 없이 그렇게 가는게 어디있어...그냥 얼굴만이라도 와서 보여주고 그러면되니깐은제발 연락좀 줘..나 계속 기다릴꺼니깐은 엄마 안오면은...나 아플지도 몰라.그러니깐은 제발 돌아와줘 엄마한테 하나밖에 없는 딸이...
172 . 혁아..아빠가 너를 애타게 찾고있다.. 임옥관  |  2002-06-01  |  조회(2058)
찾는사람 : 본명(임대만)집에서 부르는 이름(임근혁) 본명은 임대만이고 집에서 부르는 이름은 임근혁임잃어버린 곳은 서울 오류동임 평소 잘가는 성경학교를 저녁에가다가 다음날 아침까지 들어오지 않아 잃어버렸음. 교회의 여자집사가 우리 아들을 이뿌게 보았는데 혹시 데리고 갔을수도있음 아들을 잃어버린날 이후 그 여자집사도 보이지 않았음.아들이 기억할 만한 사…
171 사촌오빠를 찾습니다 배연례  |  2002-05-11  |  조회(1687)
저희 어머니께서 지금 무척이나 보고싶어 하시는 분이계십니다.나이는 지금쯤 50대쯤으로 추정되고 엄동호라는 남자분이신데20년정도 부산에서 사시다가 1982년대쯤에 서울로 이사를 가시는 바람에 연락이 끊겼다고 합니다.지금 찾을 수 있는 실마리는 부산에 사실때 사하구 계정동에서 한독독서실을 운영하셨고 아들 딸이 엄준혁, 엄제희 로 지금쯤이면 한 20대 후반쯤의 나이…
170 아이찿기 장은성  |  2002-05-04  |  조회(1644)
장호림9세어린이을찿읍니다여락처031-968-6502아시는분열락주세요HP017-306-1221
169 김명자 어머니를 찾습니다. 신용일  |  2002-04-17  |  조회(1699)
● 성명: 김명자(여) ● 나이: 64세 ● 특징: 상의(황색목티) 하의(곤색바지) 자주색신발(효도신발) 반백색 커트머리 머리전면부 뇌수술자국 언어가 부정확하고 정신이 혼미함(아들 이름 신용욱을 기억함)●일시:4월12일오후1시경자택에서가출(연제구 연산1동 혜원정사 옆 내쇼날그린빌라)● 위의 분을 보신분이나 보호하고 계신분은…
168 사람을 찾습니다. 신효진  |  2002-04-14  |  조회(1665)
성명: 김명자나이: 64세특징: 상의= 황색티 하의= 곤색바지 자주색 신발 반백 컷트머리 머리에 수술자국이 있으며 언어가 부정확하고 정신의 약간 혼미함*위 사람을 보신분께서는 가까운 파출소나 경찰서 또는 011-9542-8959,017-873-0170, 051) 866-2726 으로 연락주시면 후사하겠습니다*
167 보고싶은 형은 지금 어디에... 남덕우  |  2002-04-10  |  조회(1511)
형을 애타게 찾고 있습니다.현재 형은 작년(2001년)10월에 집을 나간 후에아직까지(2002년 4월) 아무런 소식도 없이 하루하루 시간은 흘러가고 있습니다.가족들은 모두다 형을 그리워하면서형을 찾으려고 온갖 노력을 동원하고 있습니다.바라건대 형이 다시 들어오기를 손모아 기도합니다.혹시 이곳(http://myhome.dreamx.net/virions)을 우연히 방문하시는 분들 중에아래의 사진과 비슷하거…
166 동생 반종주를 찾습니다. 반종석  |  2002-04-06  |  조회(1983)
2001년6월중순쯤 경기도 용인시 신갈리 뉴월드 볼링장 주차장에 자동차는 주차 되어 있고 동생만 행방불명 상태입니다.어머니께서 위독하니 반종주(동생)알고계시거나 연락처를 알고계시면 연락주십시요.신상 나이:34세 키:173cm 몸무게:65~70kg정도 머리와 코가 큰편임학교: 서울 노원초등, 도봉중, 북공고 졸업 ,공군제대직업:금형, 선반기계 기사연락처:011-667-5227찾을수있는 연…
165 1970년딸을 잃고... 강학림  |  2002-03-28  |  조회(1849)
70년 딸을 잃고 얼마나 힘겹게 살았는지 모릅니다가슴밑에 점이 있고,허벅지에도 점이 있음. 그리고 바닷가에 살았으며,가까이 중학교,버스터미널이 있었음(아빠B형 엄마A형 아이들은A형 입니다).잃어버린 과정은 엄마가 젖주는 사이 과자사러 나갔다 돌아오지 않음살던곳은 동기제,외가와 가깝게 살았는데 그곳 지명이 후장동 입니다전라도 법성면 법성리에서 살았음딸아이가…
164    가족을 찾습니다 모름  |  2003-08-07  |  조회(1590)
강학림님께서 남기신 글입니다.>> 70년 딸을 잃고 얼마나 힘겹게 살았는지 모릅니다>> 가슴밑에 점이 있고,허벅지에도 점이 있음. 그리고 바닷가에 살았으며,>> 가까이 중학교,버스터미널이 있었음>> (아빠B형 엄마A형 아이들은A형 입니다).>> 잃어버린 과정은 엄마가 젖주는 사이 과자사러 나갔다 돌아오지 않음>> 살던곳은 동기제,외가와 가깝게 살았는…
163 ◈ 사례금 300만원 ◈ 실종자를 찾습니다. 양옥자  |  2002-03-26  |  조회(1773)
◈ 사례금 300만원 ◈ 실종자를 찾습니다.◈ 사례금 : 300만원◈ 연락처 : 051-323-8523, 016-567-5993◈ 찾는이 : 양옥자------------------------------------◈ 실종자 이름 : 이 종 수 (남)◈ 생 년 월 일 : 1947년 10월 24일생 (음)◈ 현 재 나 이 : 56 세◈ 실 종 시 기 : 2001년 1월 1일 밤10시 ~ 다음날 오전9시 사이로 추정됨◈ 실 종 장 소 : 부산 해운대구 반여동◈ 키 : 160 - 165 사이◈ 특 징 : 원형탈모 …
162 순교가 어머니 권봉순을 찾습니다...(나이가40… 권순교  |  2002-03-26  |  조회(1467)
저는 어머니 권봉순을 찾습니다(양기자)는 전에 이름이고 ......헤어진지는 13년 정도 되었습니다..저희가족은 아번지(권기탁)형(순종)동생(순교)입니다...어머니 고향이 전북순창이라고 들었습니다...혹시 순창에 사시는 분이 아시는 분을 연락좀 주세요....사례금이 필요하시면 원하는 만큼은 못드려도 성심껏 드리겠습니다..어머니가 많이 보고싶습니다..찾을수 있을지는 모르…
161 송수암(아들) 찾음 송상현  |  2002-03-19  |  조회(1412)
거처 아시는분 연락요망연락처 : 018-295-2461
160 어머니를 찾습니다 이종민  |  2002-03-11  |  조회(1601)
어머니 이름은 김영주1950년 생이시구여1985년에 부모님의 이혼으로 헤어졌습니다그 후에 뵌것은 경기도 구리시에서미완성이라는 레스토랑을 하셨던걸로 기억됩니다남동생 이름은 이종관제이름은 이종민 입니다아시는 분은 메일 주십시요
159 ★도와주십시요!!세상에 이럴수가..★ 박주영  |  2002-03-09  |  조회(1883)
도와주십시오!!제발!!집나가신 저희 어머니를 찾아주세요!!어린 동생과 함께 집을 나가신 어머니를 찾아주십시오.이제 막 7살이 된 동생을 데리고 이유없이 집을 나가버리신 어머니를 찾습니다.어머니의 성함은 "윤.송.림"이시고 그분의 생김새는 짧은 단발스타일에 160cm의 키에 통통하신 체격이십니다. 올해 41살이 되십니다.엷은 밤색이 들어간 안경을 쓰고 계십…
158 황점례 할머니를 찾습니다. 김명준  |  2002-03-08  |  조회(1715)
서울시 강동구 암사동 성모병원 근처의 놀이터에서 3월 8일 오후 3시 30분경을 마지막으로, 행방불명된 저희 할머니를 찾습니다. 인상착의 : 뇌출혈로 인한 수술자국이 크게 머리에 있으며 약 2-3센티미터의 짧은 머리로 털모자를 쓰셨으며 흰색 실내화를 신고 계시며 약간의 치매기가 있슴. 통통함 연락처 : 019-206-3346 (손자 김명준) 혹시 보시거나 보호하고…
157 10여년 동안 연락이 없는 동생을 찾습니다 박희숙  |  2002-03-08  |  조회(1642)
무척이나 긴 세월이 흘렀습니다...가족들의 근황이나 알고 있는지... 건강은 한지...어디에 있다는 것만 알아도...혹시 주위에서 사진속의 사람을 보신분은 연락주세요...011-873-9134 또는 055-681-0352후사 하겠습니다...
156 김봉기를 찾습니다 김정자  |  2002-02-28  |  조회(1556)
서울에 있는 누나와 고모가 집문제로 급히 찾습니다. 3월말까지 연락이 되지 않으면 모든 문제가 복잡해지니. 꼭연락바라며, 김봉기 명의의 주택에 대한 모든 권리가 말소된다고 하니, 꼭연락바랍니다 혹아시는 분이라도 연락처나 주소를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서울연락처:02-694-2522(누나 김점순, 고모 김정자)
155 빨리 오셈 황문현  |  2002-02-24  |  조회(1462)
아빠아빠아빠아빠아빠아빠아빠아빠아빠아빠아빠아빠아빠아빠아빠아빠아빠빨리와요~~~~~~~~~~~~~~~~~~~~~~~~~~~~~~~~~~
154 엄마를 찾습니다 권옥희  |  2002-02-23  |  조회(1748)
제가 7살때 아바랑 이혼하시고 2학년때 한번 찾아 오셔서 보석함과 인형을 사주 셨구요 엄마 이름은 조영희 고향은 전라도 광주 예요.꼭 좀 찾아주세요.
153 울아빠가 보고픕니다. 황문현  |  2002-02-18  |  조회(1534)
저는 어제 글올린 아이입니다.저으 아빠를 찾아주세요.저의 아빠 성함은 황 용 정이라합니다.월래는 제주도에 사셨지만.지금은 어디로 간지 통 소식이 없읍니다.저의 아빠를 아는 분은 ansgus0981@hanmail.net일루 멜좀 보내주세요.부탁드림니다.
   211  212  213  214  215  216  217  218  219  220  
and or
사이트 소개| 이용안내| 개인정보취급방침| 광고문의| 업무제휴| 건의/불편사항 접수| 자료 등록/수정 요청|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사람찾기전문 서치맨 / help@searchman.co.kr
Copyright 서치맨(searchma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