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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찾기 게시판 기능 활성화 써치맨  |  2018-02-16  |  조회(2489)
최근 각 게시판에 불법 홍보 게시물을 작성하는 사례가 발생하여 일정기간 글작성 기능을 정지시켰다가 다시 정상화 시켰습니다. 불법 홍보 게시물에 대한 모니터링 기능을 강화하였으니 가족찾기 게시판을 적극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사람찾기전문 서치맨
246 고모를 찾습니다. 김춘영  |  2003-06-11  |  조회(1269)
고모 성함 : 김 미 경 (혹은 김경자 라고도 불림)5~6년에 연락이 두절된 고모를 찾습니다.헤어지기 까지는 경기도 여주에서 거주하셨고요~~~짐은 1년전쯤 연락이 왔을때는 현재 서울에 거주하고 계신다고 하셨거든여고모 딸과 함께 거주한다고 들었습니다.고모 딸 이름은 정여주 이고요 나이는 대략 고등학교 1~2학년쯤으로 생각됨.현재 할머니가 마니 위독하셔서 고모를 찾고 계…
245 내 목숨보다 소중한 사람...... 공주야 제발.... 안영진  |  2003-06-10  |  조회(1897)
2003년 5월 1일 오전12시~오후2시사에 아기엄마[실명: 이매화, 예명: 공주, 인상착의: 사진참조( 오른손 손목에 화상흉터와 동일손 중지손가락 첫마디에 문신제거 수술자국이 있음)] 22개월된 아기를 집에 혼자둔채 자신의 옷가지등을 모두챙겨서 가출하였습니다. 지금 현재 아기가 많이 아파서 병원을 다니고 있습니다. 저또한 한달이 넘도록 아기엄마를 찾고 있으며 지금도 찾아…
244 동생을 찾습니다 양 인석  |  2003-06-08  |  조회(1720)
22사단 55연대 3대대 11중대 군번 33078156 성명 양 기석 83년 9월 실종 처리 이일에 아시는 분이나 군동기 고참 후임 꼭좀 연락 주시기 바람니다. 011-212-8229 이메일 l0385@hanmail.net 연락주십시요.
243 사람을 찾습니다.. 정병길  |  2003-06-03  |  조회(1815)
이 여자는 중국에서 한국으로 시집온 여자로서이름은 이정화입니다.6살된 딸과 남편은 두고 가출한 상태임.이 여자의 소재를 아시는분은 011-9638-9567로연락주시면 사례합니다.은밀히 연락 주세요.
242 33년전에 잃어버린 임미숙[여동생]을 찾습니… 임미순  |  2003-05-20  |  조회(2123)
33년전에 경기도 화성군 매송면 숙공리 야목에서 수원 다른집으로 입양간 동생을 찾습니다.그 때 엄마는 돌아가셨고 외할아버지,아빠와 나 그리고 동생[현재 찾는사람] 셋이서 살았었지...... 그리고 막내동생 하나도 있었는데 어머니가 돌아가시기전에 먼저 하늘나라로 갔어......엄마가 돌아가실 당시에 행여가 나가는데 동생과 나는 물가에서 놀면서 우리 엄마 행여가 산으로 …
1815    [re] 33년전에 잃어버린 임미숙[여동생]을 찾… 아무개  |  2007-08-25  |  조회(1309)
편지를 보냈더니 휴면상태라 존재하지않는 매일주소라고 나와서. 편지를 보내지 못하였습니다. 이 답변글을 보시면 메일주소좀 남겨주세요. 메일주소 기다리겠습니다. mihey84@hanmail.net
241 차우아빠(박재상)을 찾습니다!! 박미연  |  2003-05-20  |  조회(1463)
엄마가 많이 위독하니까 급히 연락바람일본-090-7715-6767
240 임금옥을 찾고 있읍니다. 김성호  |  2003-05-11  |  조회(1732)
2003년 4월 10일 사소한 성격차이 때문에 집을 나갔읍니다.키 166 몸무게 50중국인여성 입니다1978년 1월 17일생보거나 하신분은 연락바랍니다.011-841-9129.
239 엄마를 찾습니다.... 장석윤  |  2003-05-05  |  조회(1759)
제 엄마를 찾습니다....이름은 정복희구여....나이는 40~42살입니다...제가 아주 어렸을적이라...잘기억이 안납니다...얼굴도 가물가물하구여.....망원동에서 살았었고요,,,치킨집도 한거같습니다....제기억상으로는여....마지막으로 본게 인천서 본거같습니다..국민학교 1한년때인가 그랬던거 같습니다...제발 꼭좀 찾아주세여///아빠한테 물어봐도 가르쳐주지를 안습니다...화만내…
238 잃어버린 형을 동생이 애타게 찾고 있습니다. 정철수  |  2003-05-04  |  조회(1674)
이 름 : 박용출고 향 : 전라남도 영광생년월일 : 1964년 10월 5일 (음)당시나이 : 4세~6세 때현재나이 : 40세상황설명 : 엄마가 전라도 전주로 데리고가 모르는 사람에게 데려다 줌특이사항 : 오른쪽 어깨부분 밑 검은 큰 점연 락 처 : 011-9254-5748내 용 : 4남 3녀 중 3째 잃어버린 형을 동생이 애타게 찾고 있습니다.
237 홍창기씨를 찾습니다. 유정민  |  2003-05-02  |  조회(1722)
홍창기씨를 찾습니다.1979년 말죽거리에서 거주하셨구요.군복무중에 만나셨다고..홍창기씨의 여동생은 홍경자씨, 어머님은 이은정씨 입니다.홍성익씨가 찾으십니다... 아시는분은 아래 연락처로 꼭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유정민: 011-323-8792
236 가족을 찾습니다. 박용덕  |  2003-04-30  |  조회(1494)
안녕하세여..저는 올해 21살인 박용덕 입니다..저는 초등학교2학년때 가정형편이 어려워 가출을 했습니다.지금은 부모님이 무지무지 보구 싶네여옛날 집주소는: 충북옥천군 이원면 건진리1구저나번호는 : 32-3947 이구여..옛날 집저나번호가여..지금은 무지무지 보구 싶어여..찾아주세여...꼭이여011-9836-3733 기다리구 있겠습니다..]
235 천벌이 있나요 ? 김정남  |  2003-04-15  |  조회(1685)
엄마를 찾습니다 엄마 아빠가 많이 아프셔 우리는 어떻게 해야되? 제발 연락 좀 줘요 우리남매 너무 힘들어 아빠는 친척 형제 아무도 없는 거 엄마가 잘 알잖아 아빠가 너무 불상해 엄마를 원망하고 싶은 생각은 없어 어른들 일엔 우리가 아는 게 없으니까 그러나 우리는 엄마 아빠의 자식이야 꼭 만나고 싶어 만나서 할 이야기 많아 우리에 잘못이 무언지 우린 몰라 그런데 아빠…
234 어머니와 형을 찾습니다. 최근우  |  2003-03-28  |  조회(1702)
저는 올해 23살이고 광주에 살고있는 최근우라고 합니다. 지금은 군인입니다...지금껏 기다리고 바라왔던 엄마와 형을 보고싶습니다. 제 어머니 성함은 심영임이구 형은 최선우라고 합니다.제가 4살때 부모님이 이혼을 하셔서 저는 아버지랑 형은 어머니랑 살게 되었고 그 후로 전 한 번도 두 사람을 본 적이 없었습니다. 그 뒤 간간히 전해듣기론 어머니께서 제혼하셨다는 말을 …
233 응암동 집문제로 박상희씨를 찾습니다. 이정하  |  2003-03-25  |  조회(2222)
1969년생 35세 여자입니다.지난 5월부터 연락이 되지 않고 있는데응암동 정신병원 옆에 있는 집이 재개발 된다고 합니다.그래서 본인의 도장이 반드시 필요한데연락이 되지 않습니다.돈암동 집에는 들리지 않아도 좋으니까응암동 집 문제만은 꼭 본인이 가서 인감도장 찍고 해결하기 바란다고..박상희씨를 아시는 분 연락 부탁 드립니다.02 928 4807, 011 9010 8246으로 연락 바랍니다.
232 엄마라는 여자가 자식을 버려도 돼나요 억울… 김정남  |  2003-03-13  |  조회(1868)
양양 옛날에 두꺼비식당을 하던 주인 첫째딸이며 강릉터미널로터리 신성식당하던 여자 권영순 입니다 4년전 식당은 빛잔치로 넘어가고 우리남매와 아버지는 이여자가모든것을 챙겨 가출했기에 아버지의 노동일로 어렵게 살아왔습니다. 그런데 아버지마저 병이나셔서 우리들 학교마저 포기해야 할 형편입니다 이여자를 찾아서 서류상 해결해야 할 일이 많습니다 보시거나 아…
231 꼭도와주세요... 이지현  |  2003-03-05  |  조회(1712)
안녕하세요....전..4살때부터 절에서 살았거든요...지금은 나이가 20살이구요...부모님이 저를버리신건지..아님...아예절에다..절 맡기신건지도 모르겠어요...이름도 몰라요...정말...찾고 싶은데...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만약에...이런일 알고계시거나...그러시면..연락주세요...제연락처는...메일...wlguscjstk1212@hanmail.net에요....제발...찾고 싶어요...도와주세요..이름은..이지현…
230 이종심,, 우리엄마이름입니다,, 박나리  |  2003-03-03  |  조회(1748)
엄마를 찾아요,,,, 엄마는 어렸을때 아빠와 합의하에 이혼하셨어요,, 아빠는 돌아가셨죠,,, 제가 5학년때,, ,전 지금 중3인 소녀입니다,,, 엄마는 다른 가정을 만나 행복하게 살고 있을지 모르지만,, 나는,, 나는 부모님 란에,, 아무것도 쓸수 없어요,,,,, 엄마가 ,, 그래도 나를 잊지않고 찾아와 주기만 한다면,, 그래준다면,,,, 엄마를 다 용서하겠습니다,,
229 엄마를찾습니다~ 계림  |  2003-02-26  |  조회(1833)
엄마를 찾습니다~~보고싶은엄마 어디계세요? 빨리 연락주세요대홍이가 뜨거운 물에 화상을 입어 병원에 있어요.엄마를 굉장히 찾고 보고싶어해요~~엄마의 성함:박순례 올해2003년의 나이:39키:160㎝정도 채격은: 통통한편이고얼굴은 큰편이고 갈색으로 염색을 자주하고 집나갈땐 중고기아봉고차3밴 남색차를 타고 갔습니다.차량번호는 경남 8호에7118을타고 작년6월초에 가출하…
228 일본에 계신 이복누님(김춘자)을 찾습니다. 김명수  |  2003-02-18  |  조회(2166)
저는 대구에 살고 있는 김명수라고 합니다.직장은 포항에 있고 (주)한국야쿠르트에 다니고 있습니다.아버지는 제가 아주 어렸을적에 일본에서 돌아가셨고 제사 만 제가 모시고 있습니다.사진도 없어 아버지 얼굴도 모르고 지내오다가 얼마전에 큰집에 갔다가누님사진과 함께 아버지를 처음 뵈었습니다.그리고 이복누님이 한분계시고 일본에 살고 계신다고 들었습니다.부디 하…
227 동천고3학년 서주윤을 찾습니다 이건철  |  2003-02-17  |  조회(1723)
서주윤학생을 찾습니다. 엄마,아빠가 찾고있습니다. 빨리 연락바랍니다. 혹시 주윤이를 아시는 분은 (051)625-2746 (hp)011-9539- 7317로 연락바랍니다. 연락이 된다면 후사하겠습니다. 주윤이는 이글을 보게된다면 빨리 부모님께 연락하기 바란다.
226 면목6동에 살았던 최정식군을 찾습니다. 지혜옥  |  2003-02-11  |  조회(1784)
면목6동에서 살았던 최정식을 찾고 있습니다. 나이는 올해 23살이고,아버지 존함은 "최호동" 동생은 "최우식"입니다. 저는 최정식군의 이모가 되는 사람입니다. 제가 찾으시는 분과 일치하시는 분은 제게 연락을 꼭 주시기 바랍니다. 꼭 찾고 싶습니다. 꼭 연락바랍니다. 016-390-3689
225 사람을 찾습니다. 사례금3백만원입니다. 권충현  |  2003-02-08  |  조회(2105)
사람을 찾습니다.이름 : 권류리 학생을 보호하고 있거나 소재지를 알고 계시는 분 께서는 연락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찾는즉시 사례금 3백만원 지불 하겠습니다. 연락처 : 011-9711-0928 권충현 아래의 주소를 클릭하면 사진이 보입니다.www.mypoweriser.com
224 친척동생 강민경을 찾습니다 전보현  |  2003-02-04  |  조회(1962)
잃어버린 날짜는 2003년 2월2일 입니다..2호선 사당역에서 집에가려고 전철을 탔는데 아직 도착 하지 않고 있습니다..참고로 집은 대림역입니다..1급 정신지체자로서 언어가 서툽니다. 나이는 82년생이고요 이름은 강민경입니다.키는 160cm정도에 얼굴은 둥글고 큰편이며 머리는 단발이고 은테 안경을 착용하고 있습니다. 옷은 상의 핑크색잠바 하의는 검정색 잔줄무늬바지를 입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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